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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론 섬의 어느 평화로운...
그렇게 평화롭지만은 않은 오후.
여러분들은 허름한 개척기지의 회의실에 모였습니다.
(연필 굴리기 하고 있음)
개척단장 파맨이 중히 맡길일이 있다며 여러분을 불렀지만, 정작 그는 갑자기 생긴 문제때문에 잠시 외출중이군요.
미안미안~~
갑자기 일이 생겨버렸지 뭐야~~
대신 이거~ 자~
단검을 돌리며 놀고 있습니다
루아나가 구워온 쿠키랑~ 차~!
!
와~!
고마와요!
왔군!
흠...
루아나는 달콤한 냄새를 풍기는 다과 세트를 테이블에 올려놓습니다.
괜찮아, 21분밖에 안 기다렸으니까.
호르는 과자의 재료를 분석해봅니다.
왜 그래요 호르 씨?
입에 밀어넣습니다.
그럼 파맨이 올때까지~ 잠깐 이야기를 나누고있어~
자기소개라든가~
모구모구모구모구.
(끄덕끄덕)
(쿠키를 집어들며 말합니다) 제대로 된 요리는 오랜만이군요...
오늘의 파티장은 누구라든가~
로빈은 그동안 뭐 한거야?
루아나도 금방 회의실을 나가버립니다.
그리고 호르는...
술병 들고 나갔었잖아.
(쿠키 하나를 집어들고 냄새를 맡아봅니다.)
이 쿠키가 평범한 밀가루 반죽, 설탕, 건포도 등으로 이루어져있음을
어렵지 않게 알아냅니다.
그냥 평범한 쿠키입니다.
...그런데 여기 밀가루도 가져왔던건가?
나는... 한동안 개척기지 밖에서 지냈지 뭡니까!
초콜릿은 없군요. 아마 와일드본인 비스를 위한것 같습니다.
좀 팔아달라 할걸.
리자드맨이거든요!
맞아!
괜찮아보이는 쿠키와 차네.
*먹지는 않음*
안 먹어?
괜찮아, 지금은 생각없어.
내 것도 먹으라고.
가면을 벗으려면 귀찮겠지요. 이해는 합니다.
그럼 내가 먹을래.
샤오는 아인의 몫도 가져갑니다.
(쿠키를 입에 넣고 앙냥냥합니다. 이빨 없이 우물거리는게 약간 말간 피부 너머로 보입니다...)
먹으려면 가면 안 벗고 이렇게 저렇게 먹을 수는 있지.
...? 대단하군요...
나는 아가씨들 먹는 것만 봐도 마음이 풍요로워지거든.
?!
(뱉습니다.)
비스는 이렇게 딱딱한데 씹을 수 있어?
아인이 작업을 겁니다.
?
흠?
뱉는 모습도 참으로 귀엽지 아니한가?
(도로 먹습니다.)
그렇다는군요
그런 취향인가?
쿠키를 볼가득 넣고 항냥냥 합니다.
(최대한 아인과 눈을 마주치지 않으려고 시선을 돌려버립니다.)
물론, 그런 취향이야.
흐음... 위험한 분이셨군요.
헤에, 그렇구나.
저렇게 작은 취향이라니...
작고 큰 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
(잠깐이지만, 저주받을 놈이다... 라고 중얼거립니다.)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고.
실로 무시무시한 의지로군요
음...
복스럽게 먹는 걸 좋아하는 모양이군요.
아이들 상대로 그러는건 아니지?
아이?
제 말이...
여기에 아이가 어디 있담?
...저는 성인이에요.
아이를 상대로 그러는 건...
...!
그냥 봐도 성인인데.
비스는 성인이긴 한데...
동안이었군요
혹시 몰라서 말해봤어...
오늘의 TMI : 비스는 성인이 맞다.
가면 안에 나이 판별기라도 장착되어 있나 봅니다.
이야기들 나누고 있는걸까~~ [편집 완료]
와일드본이나 리자드포크의 개체...아니, 사람마다 유형성숙적으로 성체가 되는 부류가 있어.
근데 못 보던 사람인데. 어디 있다 온거지?
(루아나씨에게 위험하다는 신호를 눈으로 보냅니다.)
아, 난 시트론 섬에 온지 얼마 안 됐거든.
(이 새끼 변태새끼라고 말하는거 같습니다...)
조금있으면 파맨이 올거야~ 그러니까~ 그 전에~
초면인 것도 이해할 수 있어.
파티장도~ 정해줬으면 좋겠어~
빈 접시는~ 루아나가 치워줄게~
1d100 오늘의 파티장 정하기 (1D100) > 52
음... 그래.
그러고보니... 처음 뵙는군요. 두 분 다.
루아나는 빈 쿠키접시를 들고 돌아갑니다.
1d100 (1D100) > 30
아인과 샤오를 보며 말하는 호르
1d100 (1D100) > 64
1D100 (1D100) > 75
1d100 (1D100) > 2
반갑다. 나는 아인 레벤슈베르그.
위자드야.
전 로빈 씨를 처음 봐요.
위자드였군요
위자드...
그럴 수도 있겠군요. 저는 한 동안 기지 밖에서 지냈거든요...
보통은 '놀랍게도'라는 말을 앞에 붙여주는데, 예의가 좋은 편이네.
어라? 레이너드같은 위자드?
놀랍게도
아무튼 반가워. 그 쪽은 요리사? 아니면 파이터?
혹은 둘 다인가?
위자드는 저렇게 근육이 큰가?
둘 답니다
레이너드는 멸치였구나.
요리사도 좋고 파이터도 좋은데 둘 다라니, 더 좋은 파티원이잖아.
적을 요리하죠. 여러가지 의미로.
잘 부탁한다고.
레이너드가 재채기를 할지도 모르겠군요.
가끔 근육으로 마법을 쓰는 사람들이 있는 모양입니다.
아, 레이너드라면 먼저 온 개척단 위자드 형씨를 이야기하는거지?
...!
근육으로 마법을?
어깨너머 본 적이 있어. 그 형씨 체형이 위자드 평균이긴 해.
'어떻게 알았지!?'하는 눈으로 로빈을 보는 호르
(왠지 상상하기 싫어집니다... 근육으로 마법이라니...)
멋있네, 난 근육이 그렇게 크진 않은데.
손에서 빔 나오나?
내가 이상한거니까 신경쓰지 말라고.
그... 무기는....
그럴지도...
손에서 전기 정도는 쏠 수 있지.
보통 위자드들이 그런걸 쓰던가요?
아, 이거?
나 저거 알아!
"원래 살던 곳"에서 배운거야.
클랜에서 나무 벨때 쓰던거야.
흐으음...
사람 목도 잘 베.
보통은 그런 용도로 쓰곤 하지.
벤다기보단 뜯어낸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래.
걱정 마, 시트론 섬의 기상천외한 적들에게만 이 녀석을 쓸 생각이니까.
여긴 어쩌다가 왔어요?
나무한테도 써줘.
게다가 리자드포크 아가씨에게 이 전기톱을? 나는 상상도 못하겠는걸.
하하.
모험 때문이지.
시트론 섬은 신기한게 많잖아.
그런 점은 저랑 비슷하...네요
모험이라! 다들 모험을 원하지요!
맞아!
저는 비스에요.
여기 오는 사람들이 다 그런 부류 아니겠소?
리자드포크 비스에요.
그렇지요.
반가워, 비스.
끄덕이는 호르
드루이드에요. 꿈의 회합이고요.
비스는 내가 아는 완전 멋있는 드루이드야.
그래보여.
귀엽게 생겼네.
비스씨랑 로빈씨는 이번에도 뵙는군요.
반갑습니다.
귀엽기도 하지. [편집 완료]
...그래요.
그렇군요! 오늘은 처음 보는 사람이 많구만...
이런 곳에서는 만났다가도 흩어지고 다시 만나고 하는거니까, 만난 김에 잘 지내보자고.
그나저나 무슨 일로 불렀을까?
(처음 보는 셋에게 인사하며 말합니다.) 저는 레인저 로빈이라고 해요.
로빈이 겸손해졌어.
반가워, 쥐 아가씨.
레인저군요!
개척 초기에 이곳에 왔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기지 내부에 머물 걸 그랬소!
이런 섬에서 레인저는 정말 필요한 인적 자원이에요!
그렇다마다요, 이번 임무에서도 도움이 많이 됐으면 좋겠군!
(아인에게 악수를 신청합니다.) 당신도 반갑소!
(차 호로록)
시트론 섬에 와서는 첫 파티활동인데, 재미있게 됐네.
나는 샤오야.
오랜만이군요!
총명하고 강인하고 위대하며 아름답고 대단한 샤오 칸이지.
그런가?
아름답다는건 알겠네.
아마 몇개는 맞을걸.
나머지는 함께 움직이면서 확인해볼게.
맞아요. 정말 민첩하게 움직이는 분이에요.
암습이 특기에요 이 분은!
아인을 바라보던 호르는 샤오를 바라보며, "강해보이는군요"
'춘잣'을 잘 한다는건가?
그렇군.
특기는 어...
그게 뭐에요...?
춘잣?
목을 잘 베.
춘장을 잘못 말했어요?
글쎄, 그냥 그런게 있어.
말하는 게 특이하신 분이군요...
아, 다른 곳에서는 이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건가?
춘잣이란건 데머랜드 사투리인데, 도망치거나 빨리 움직이는걸 말해.
신경쓰지 마.
(옆눈)
샤오는 데머랜드에 대해 잘 아는가봅니다
알고있네? 그래.
그...렇군요...!
데머랜드 사람이야?
음, 한 때는 그랬어.
우리 오빠가 거기 출신이야.
한 때는 이라니...
지금은 나왔지만. 다시 돌아갈 생각은 없어.
개같은 곳이라더라.
거긴 미친 동네거든.
데머랜드는 와일드본한테만 못 살게 구는게 아니었군요. [편집 완료]
사람도 자기들 편이 아니면 막 죽인대!
미친 동네네요.
리자드맨도 죽이고!
데머랜드 이야기는 재미 없으니까 이쯤 하자고.
놀도 죽인대!
달팽이 인간도!
……놀은 어디서도 죽이는거 아냐?
신벌이라도 받았음 좋겠는데
에에.
놀은 몬스터 종족입니다
놀은 친구잖아.
놀은...
샤오는 놀이랑도 친한 모양이네요
관점에 따라서는 그럴 수도 있겠는데.
보통은 몬스터 취급이잖아?
저는 놀을 많이 본 적은 없어요.
걔네들이 얼마나 재미있는데.
딱 한 번 봤는데, 여자가 남자보다 훨씬 컸어요.
그 말은 부정하지 않지만 뭐……
[ 호르(Horr) ] HP(임시+5) : 43 → 38
작은 농담만 해도 빵 터진다니까.
놀이랑 농담을 해본 적은 없어서.
웃음소리가 독특했구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해봐야겠네.
그래서 오늘 파티장은 샤오 씨인거에요?
여러분들이 놀에 관한 심도깊은 토론을 나누던 그 때.
루아나가 문을 살며시 열고 들어옵니다.
그러네, 나한테 맡겨.
오늘 팀 이름은...
어머~ 곧 파맨이 올것 같은데~
다들 이야기는 재밌게 나누고 있는걸까~?
누구 소외된 사람~ 없겠지~?
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어요.
놀~
데머랜드가 얼마나 미친 동네인지도요.
재밌는 이야기~ 하고있었네~
놀의 웃음소리가 특이하다더군.
대부분의 놀이 나쁜 놀인건 인정하지만, 괜찮은 녀석들도 많아.
놀은 놀이를 즐기는 종족일까요?
전에 표적에 대포 쏘고 노는거 봤어.
그 표적은 데머랜드 귀족이었고.
그럼 혹시~ 오늘의 파티장~
누군지~ 정했어~?
*헛기침*
놀 큐브스톡을 쓸지도 몰라요.
샤오씨가 맡기로 했습니다.
(옆으로 흘깃 봅니다.)
바로 이 나, 똑똑이 샤오야.
그러면 샤오~
자~ 이걸~~
갖고가줘~~
루아나는 샤오의 손목에 조그만 매듭 팔찌를 묶어줍니다.
(빠안)
그게 뭐에요?
별건아니구~
뭐야?
혹시나~ 필요할까봐~
행운의~~ 부적~~이야~
흐음.
뭔지 살필 수 있나요?
부적...? 우리들 몫은 없소...?
좋겠다!
어흠! 엇험.
루아나가 팔찌를 묶어준 직후.
파맨이 안으로 들어오고,
어서오세요 개척단장님!
비스가 찰래~?
샤오가 살펴보지만, 그냥 식물의 줄기를 이어묶은 초록색 매듭 팔찌입니다.
(인사를 꾸벅 합니다.)
난 부적은 안 믿어.
미안~ 하나뿐이라서~
아, 파맨 왔네~ 그럼~ 수고들해줘~~
흐음.
내 검은 몸에 녹색이 생겼네.
험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군.
염소 농장의 염소가 새끼를 쳤다지 뭐야.
!
그래도 부적이라는데 걸치고 있어봐.
와, 그거 잘 되었네요!
그 말을 기다리고 있었지!
잠깐 다녀오느라 늦었네. 아무튼 간에....
뭐?!
오렌지랑 파파야가!?
그래! 뭐, 둘이 죽이 잘 맞았나봐. 다행이지.
그럼 걔 이름은 오파야에요?
아무튼, 좋은 날에 이런 우중충한 이야기해서 미안한데...
...
...
염소 이름은...나중에 짓도록 하지.
애 이름은 멜론이야.
(두둥탁)
오늘은 중요한 일이 있어서 불렀네.
이미 지어놨지!
중요한 일이라면은...?
자, 우선 다들 시트론 섬에서 최근 무슨 일이 있었는지, 혹시 알고 있나?
얘기는 들었어요!
그 울타리 습격?
동물들이 조직 행동을 보이는 것 같더군요.
몬스터들이 공격해온걸 말하는건가?
그래. 자꾸 동물들이 조직적으로 기지를 공격하는데..
그건 참 이상한 일이란 말이지. 요전에 없던 일이기도 하고.
그래서 우리들끼리 회의를 해본 결과.
얼마전에 조난당했던 그...
그렇지요. 나름대로 기지 밖에서 동향을 살펴보곤 있었지만...
하박쿡 신도들이...모종의 이유로, 동물들을 조종해서 우릴 습격하고 있는게 아닌가?
이런 결론이 났다네.
...
으으음...
흐음...
그래서 자네들이 해줘야 할 일은 말이지...
개척민들과 잠깐 트러블이 있었다는 얘긴 들었지만...
흥, 그 미치광이 드루이드들은 대륙에서도 문제를 잔뜩 일으키지요!
정말로 하박쿡 신도들이 수상한 짓을 하는지, 가서 좀 살펴보고 와 줄수 있겠나?
역시 자는중에 죽일걸.
함부로 해칠수는 없네!
그렇게 뻔히 보이는 악수를 둘 만큼 멍청한 사람들이었을까...
어쨌든, 그들도 귀한 인력이야.
그것도 그래. 정신을 차리자마자 기지를 습격?
시트론 섬은 그렇게 만만한 섬이 아닐세!
으음...
아무튼, 쉽게 넘길만한 일은 아니겠네요.
진짜 미친게 아니라면 살피긴 해야겠네.
우릴 공격한다고 힘을 뺏다가, 무슨 괴물이 닥쳐올줄 알고?
동감이에요.
할아버지 지팡이가 멋있게 생긴 나뭇가지긴 했어.
그렇지만, 그들 말고는 딱히 의심할데도 없고. 해서...
확실히 이상하긴 하군요
흠
일단은 그들을 "조사"했으면 싶네.
그럼 어떻게 조사해?
심증은 있지만 물증은 없다는거네.
"심문"도 괜찮겠습니까?
그렇다면 어찌됐든 만나보긴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과 관련된 문제라면 레인저의 소관이니까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해보자고.
그들의 야영장은 루아나가 이미 찾아냈으니까, 가서 동향을 좀 살펴보고 오게.
일단은 평화적으로 접근하게!
몰래 살필까 아니면 한놈 데려와서 "인터뷰" 할까. [편집 완료]
고문이니, 심문이니. 그런건 악수야.
아니면 명색이 드루이드인데, 제가 한 번 대화를 나눠볼까요?
그냥 대놓고 가게.
가서 이야기를 좀 나누고, 어떻게 지내는지도 살펴보고.
비스가 대화해보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다.
켕기는게 있다면, 그쪽에서 티를 내겠지.
아무튼 뭐...이정도일세.
……혹시 무죄 추정의 원칙을 아는 사람은 없는거지?
생각해보니 동료들 중에서도 드루이드가 있었군요! 이번 일은 생각보다 쉽게 풀릴지도...
근데, 비스는 그 사람들처럼 이런 기지나 섬 개척을 안 좋게 보고 그러진 않아?
다시 말하는데!
증거없이 고문해선 안되네!
응? 그럴리가요.
난 전면전을 바라지는 않아!
원칙? 이런 개척기지에선 그런 말은 통하지 않는답니다.
그럼 진작에 저쪽 가서 붙어있었겠지요
그러네!
뭐, 그럴 수도 있겠네.
뭐, 무슨 일이 생길지 알 수 없는 곳이긴 하지만...
자연을 이용하고 개척하는데 큰 불만은 없어요.
와일드본 아가씨들이 하는 말은 대부분 맞아.
부탁이니까 일단은 평화적으로 접근해주게.
...?
좋아.
그럼 일단은 말로 대화!
험험. 그럼 이상일세.
여기, 지도에 표시해주겠네.
안 통하면 칼로 대화.
이걸로 좋겠지.
하박쿡 신도들의 야영장은 이쯤에 있으니...
자연은 어떻게 하든 금새 복구하니까 크게 신경 안 쓰거든요. 저는.
가서 동향을 좀 살펴봐주게. 그럼 부탁하네!
고마워요!
아니... 드루이드치곤 많이 무책임하시군요.
아니, 저게 맞을지도 몰라.
(지도에 표시해준 표식을 확인합니다.)
좋았어, 시트론 섬에서의 본격적인 모험이군.
자연의 힘을 믿는답니다. 저는.
좋습니다.
그럼, 출발하기 전에 할게 있나?
호르는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파맨은 여러분들을 신뢰의 눈으로 한번씩 쳐다보고, 자리를 뜹니다.
하지만 종교쟁이라니 영 귀찮은데.
혹시 탁자에 남은 간식이 있을까요?
종교쟁이들은 말이 거의 안통하거든.
쿠키가 1개 남아있습니다.
괜찮아 아저씨!
있다면 호르가 챙길 것 같습니다.
데이터적인 효과는 없습니다.
!
안 통하면 통하게 하면 돼.
……
아저씨 아니다…
그럼 오빠?
(눈치를 보다가 마지막 쿠키를 양보하겠습니다.)
아저씨.
좋습니다.
그 얼마나 아름다운 울림인지!
!
아저씨 아니라니까?
아저씨로 하자.
호르는 로빈이 양보해준 쿠키를 얻겠군요.
아저씨.
아저씨.
……
(눈치를 보는 로빈의 입에 쿠키를 넣어주는 호르)
와……와일드본 아가씨들이 하는 말은 대부분 맞아.
...!
비스랑 하이파이브 하겠습니다
아저씨라면 아저씨인거겠지…
(하이파이브)
근데 진짜로 아님…
자, 그러면 좋습니다.
(짝!)
몇 살인데?
(우물거리며 말합니다.) 굳...이렇게 까진 안해도 됐...는데...
서른 하나.
아저씨에 관한 심도깊은 토론이 마침내 종결을 맺고, 최후의 쿠키의 향방도 정해진 지금.
파티장은 무엇을 할지 결정해 주십시오.
인간 기준으론 아저씨라고 불릴만한 나이네 뭐.
으음.
여기선 실적으로 증명해야…
"설렁설렁 위치로 출발합니다."
응. 아저씨네요.
아무튼, 목적지는 정해진거네.
참고로 난 42살이야.
파맨의 표식은 개척기지에서 북서쪽 방향.
리자드포크는 그런 느낌이지.
제 1 동굴과 중앙 숲 사이의 산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적절한 나이야.
그러게 말이지요, 지도까지 쥐어주다니 친절하군.
성인 된지 얼마 안 됐어~!
인간으로 따지면 21쯤 된다 이 말이지, 음음.
그럼 여러분들은 목적지까지 이동하면서...
산맥 방향으로 가면 되나?
저보다 한 살 위였네요 샤오 씨!
그것 참 꽃다운 나이네.
그러면 될 것 같은데.
다들 나이에 관심이 많은 것 같소.
탐색, 경계, 보급 등 액션을 취할수 있습니다. [편집 완료]
나에게 와일드본 아가씨들의 나이는 중요하거든.
좋아... 뭘 하면 좋을까.
그렇다면 나는 이동 중에 정찰을 맡도록 하지요.
아 정찰이 아니라 탐색입니다.
잠시만요
오! 비스보다 내가 언니구나.
먹을 것을 좀 구해놓으면 좋지 않을까?
언니 해봐, 언니.
근데 이건 긴 휴식 액션이잖아?
샤오 언니!
그냥 여기저기 돌아다녀보자고.
샤오 언니야~
안아줄까?
생각해보니 경계는 필요없겠군요
시간 괜찮으면 나도 부탁하지.
괜찮아요!
그렇다면 나는 이동을 겸해 탐색을 해보지!
아저씬 진짜로 괜찮아요.
딱딱해보여서 싫어.
로빈이 탐색을 맡기로 합니다.
으음………………
보급을 맡을 사람은 없습니까?
아저씨들?
반박할 말이 없군.
어디 한 번 뒤적거려볼까.
호르는 탐색으로 일행들의 뒤를 따라가면서 주변의 식재료를 찾습니다.
로빈과 함께 탐색을 해도 괜찮을까요?
로빈이 이미 탐색을 결정했습니다.
한 PC당 하나씩, 한 액션에 한 PC씩입니다. [편집 완료]
보급을 로빈이 맡았군.
아 보급으로 해야겠군요.
경계를 맡겠습니다!
이번엔 보급에 어떤 능력치가 소모되나요?
무엇을 어떻게 찾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그건 묘사를 보고 GM이 결정합니다.
정찰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이 있나?
대부분은 생존 혹은 자연학 굴림이 요구됩니다.
탐색을 내가 맡았답니다!
탐색은 로빈이 맡기로 했습니다.
자, 그러면
로빈은 무엇을 어떻게 탐색하는지 1문장으로 간단히 써주십시오.
탐험단 출발~
호르는 무엇을 어떻게 보급하는지 간단히 1문장으로 써주십시오.
동물들이 조직행동을 한다는 증거를 간단하게 살펴보고 싶습니다.
판정을 보고 목적지까지 이동하겠습니다.
깊은 숲속에~ 골디락스랑~ 곰 세마리가 살았대~
이상하게 대열을 갖춘 발자국이라던지,
골디락스? 골디락스 존?
흠.
좋습니다. 그러면 로빈은 자연학 dc12에 도전해 주십시오.
아기곰은~ 아이 귀여워~ 골디락스가 데려갔대~
호르는 식량의 재료가 될 식재료들을 자신의 요리 지식을 바탕으로 주변 자연환경에서 보급합니다.
x2 1d20+-1 마법학,역사학,조사,자연학,종교학 #1 (1D20-1) > 12[12]-1 > 11 #2 (1D20-1) > 11[11]-1 > 10
호르는 생존 dc12에 도전해 주십시오.
로빈은 발자국들을 많이 발견하지만...
1d20+2 생존(숙련) (1D20+2) > 15[15]+2 > 17
자연의 안내~~
...?!
비스는 1d4를 굴려주시고
1d4 (1D4) > 3
자연의 안내로 어떻게 로빈을 도왔는지 서술해 주십시오
특이하군... 발자국들의 형상이...
로빈을 뽀르르 따라다니면서, 로빈이 놓친 자국을 짚어줍니다.
드루이드의 오랜 지식을 활용해서 의견을 같이 냅니다.
*멀뚱멀뚱 숨 쉬는 중*
저는 레인저 선호 지형에 따른 이점이 있기 때문에 높은 주사윗값을 쓰겠습니다!
<자연의 탐험가> : 당신은 해당 지형과 연관된 지능과 지혜 굴림에서 이점을 얻습니다.
11 + 3 해서 총 14입니다.
좋습니다.
자연의 안내의 값이 3이 나왔고 로빈의 주사위굴림이...
좋다
로빈은 복잡하게 섞인 발자국 속에서 질서를 발견합니다.
역시! 드루이드 동료가 있으니 좋군요, 둘이 잘 맞는 짝이지.
이건 확실히, 조직적인 움직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로빈 뒤에서 챱챱챱 소리를 내며 따라다닙니다.
인간의 군대들이 흔히 그러듯이, 2열 종대로 정결하게 발자국이 찍혀있군요.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의미없이 마법의 흔적을 찾아보는 중*
확실히 이 동물들은 무언가 조직 행동을 벌이고 있어요.
이건 명백하게 자연적인 것이 아닙니다.
역시... 이건 잘 훈련된 군대의 움직임이지, 동물의 일반적인 움직임이 아니에요.
자연 상태에서 벌어질만한 일은 아니지, 그 하박쿡 신도인지 뭔지들에게 따져보도록 합시다.
이런 개척기지에 위자드가 많을리는 없겠지.
그리고 목적지까지 가는 길에, 호르도 의미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꼬리 살랑살랑 흔들면서 걸어가는 중
호르는 시트에 "약버섯" 2개를 기입해 주십시오.
버섯이네?
버섯...?
벗서?
버섯
버섯.
호르가 버섯의 효과가 무엇인지 추측할 수 있을까요?
벗서? 버섯 아닌가?
사투리같은거야?
오! 포자를 뿜는 버섯이군요. 싱싱하단 뜻일까...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추가행동을 소모해 섭취시, 1의 hp를 상실하고 [중독] 혹은 1레벨 [질병] 1개를 제거
벗서? 버섯?
무슨 버섯일까? 맛있나? 생식은 가능할까?
자 그러면,
아무튼 도움이 되니까 가져온거겠지?
주변에 마법적인 흔적은 보이지 않는 것 같고.
보였으면 더 수상했을테지만.
벗서 말이야?
내가 어릴~때 동네에 좀 바보인 오빠가 있었는데
발음이 안 좋아서, 버섯을 벗서라 했어.
음, 일리 있는 말이군요.
아무튼... 다음은 어디를 볼까요?
이름이 뭐였지 그..ㅂ... 바 뭐시기였는데.
뭐, 그럴 수도 있는거지.
이제 여러분들은 목적지에 도착합니다.
호르가 기입을 끝냈다면요
했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파맨의 표시를 따라 이동하여...
이런 지도를 잘도 보고 따라가고 있네.
이동하여...
드루이드들의 본거지로 향하는데...
레인저가 앞장 서지요.
높다란 절벽 위로 올라가는 길목 어귀.
이럴때 로빈은 참 믿음직해.
무언가 이상한 소리가 들립니다.
챱챱챱챱...
?!
(부우우웅---)
쉿, 이상한 소리가 들려요!
으아악!! 저리가!! 저리가!!!
저리가!!
이게 무슨 소리람?
벌이다!
저런!
(몸 숙이고 빤...)
(부우우웅~)
벌도 맛있는거 알아?
히, 히익!! 싫어!!
누가 좀 도와줘!!
저런...
누가 벌집을 잘못 건드린 모양입니다.
혹시, 저 사람들이 하박쿡의 신도인거에요?
설마 벌집을 건드린 걸까요...?
마침 여러분들이 찾던 그 하박쿡의 신도들이군요.
!
응, 저 사람들이야.
아니면 벌집이 사람을 잘못 건드렸을지도 모르죠.
벌집을 잘못 건드렸나보네.
으으음...
흠...
야생변신으로 먼저 나서볼까요?
어떻게, 무력개입 하겠어?
(헛웃음 지으며 말합니다.) 이상하군, 드루이드치곤 어설픈데...
(부우웅---)
드루이드?
커다란 새인 척 하면... 벌들도 놀라지 않을까 싶어요.
저 자들은 하박쿡의 신도인 클레릭들이잖아.
이루릴은 레인저입니다
지금 나가서 구해주면서...
환심을 사는거지요?
벌집이랑 애벌레랑 여왕벌을 가져가면...
자연을 숭배한다 해봤자 드루이드보단 한 수 아래야.
(레인저였군)
으아악!! 안돼!!
양봉을 할 수 있을거야.
자
파티장은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벌들에게 마구 뜯기고, 쏘이는 두 사람들이 앞에 있습니다.
대가리 박아~
그 전에.. 여름궁전의 축복... 받으실 분?
벌들과 싸우나요?
아니면 저 두 사람이 죽을때까지 기다리나요?
축복! 사양하지 않도록 하지요!
다른 의견도 물론 가능할겁니다
리자드포크 아가씨가 주는 거라면 뭐든 받을 수 있어.
하루 동안 [시전자의 드루이드 레벨]만큼 추가 HP를 소유한 채로 행동할 수 있게 해줍니다. 하루가 저물어 잠에 들어야 할 때 이 효과는 사라집니다. 다음 날이 시작했을 때 이 능력을 다시 사용할 순 있지만, 전날 이 효과를 걸어주었던 대상에겐 다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내가 비스여도 저건 주기 싫겠다.
로빈에게 여름궁전의 축복을 걸어줍니다.
보통 벌에 좀 쏘인다고 죽지는 않으니, 얘기할 시간은 충불할 것 같소.
좋습니다.
뭐, 나보다 더 필요한 사람도 있는거지.
야호!
로빈은 임시 HP를 기입해 주십시오.
그리고 시트론-섬의 벌들은
초 거대-벌이라서
드루이드의 레벨만큼이니까... 추가HP는 5에요!
죽을수도 있습니다
일단 돌입해서 구해주자.
사람만큼 큰 벌인걸요
[ 로빈 롱테일 ] HP : 43 → 48
그리고...
벌은 구워먹자.
그래.
달아.
악! 손등을 쏘였어!
야생변신으로 저 벌들을 몰아내고 싶어요!
해체 작업은 제가 하도록 하죠
리자드포크 아가씨가 먹자는건 뭐든지 먹을 수 있지.
이래서는 화살을...!
저를 보내주세요 샤오 언니!
좋습니다.
나도 할줄 아니 나도 할게.
비스는 무엇을 하고싶은지
그래! 비스 출동!
묘사해 주십시오.
조용히 숨어있다가...
먼저 가시오! 나는 엄호를 맡지!
제자리에서 펄쩍 재주넘기를 하면서 거대 독수리로 변신합니다!
...근데 비스, 사람만큼 큰 벌들이 독수리한테 겁먹을까?
이건……
좋습니다 비스. 참고로 벌들의 크기는
아주 귀엽군.
150cm입니다.
하박쿡을 연상하게 하는 모습으로 변신했으니까...
저 사람들의 환심을 사지 않을까요?
나보다 좀 작네...
하박쿡의 신도들은
쓰러져 죽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의 위협은 벌입니다.
사람의 환심을 사는게 중요한게 아냐. 벌을 내쫒아야지.
날아가면서 포효합니다!
가시오! 벌들을 쫓아내시오!
좋습니다. 비스가 포효합니다!
피요오오오!!!!
기립하시오, 당신도!
그런데 비스의 크기는 어느정도죠?
자 그러면
거대독수리는 중형입니다.
좋습니다.
그럼 벌과 크기적으로는 비슷하므로
중형이면 한 170 되나
위협 굴림 dc15에 성공한다면, 벌들을 물러나게 만들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 벌들이 머릿수를 믿고 비스를 공격하면 어떻게 하지?
그럼...
(붕붕붕!! 붕! 부웅!!)
구해줘야지?
뒤늦게 든 생각인데...
그럼 차라리 우리도 비스와 함께 접근하는게 좋지않겠어?
벌들이 벌집을 두고 도망갈 것 같지는 않단 말이지요...?
1d20+-1 매력 (1D20-1) > 13[13]-1 > 12
참고로 위협은 매력입니다.
좋습니다. 비스가 포효하자!
벌들이 물러섭니다!
하지만!
피요오오!
(하찮은 포효)
부우웅붕붕붕--
뭐가 잘 안 되는 모양인데?
어.
잠깐만.
!
흠...
위협을 느낀 벌집이 들끓습니다!
안돼 안돼!
일단 벌들이 잠깐 물러서긴 했습니다.
자, 파티장은 이제 어떡합니까?
지금 바로 붙어줘야겠어.
우리도 갑시다!
빨리 가서, 사람들을 빼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1라운드(6초) 가량의 추가적인 시간을 얻었습니다.
좋습니다. 별도의 판정은 필요치 않습니다.
그 사이에 쓰러진 하박쿡의 신도들을 날갯짓으로 툭툭 건드립니다.
일어나세요!
(기절)
화염 화살 시전을 준비하는 호르. [편집 완료]
악..너무 아파...
발목도 손도 퉁퉁 부었어...
죽기 싫으면 뛰어~
자력으로 움직일 수 있을 것 같지 않아.
못 움직여...누가 도와줘!!
내가 개입하지.
3초 남았습니다.
(몸으로 사람들을 일으키는 중...)
비스
그냥 발톱으로 물고 가도 됩니다
저는 스토커의 <나무 타기> 능력으로
모든 종류의 나무를 마치 평지를 걷는 것처럼 오르내릴 수 있으며, 이동력이 만족된다면 나무 사이를 타잔 액션 등으로 뛰어다닐 수 있습니다.
(발톱으로 이루릴을 들고, 안전한데로 옮깁니다.)
쓰러진 할배를 들쳐메고 근처 나무로 이동합니다.
좋습니다.
이 나무에 올라가서 석궁을 조준하고 있겠습니다.
두 사람을 피신시켰고,
벌들이 이제 여러분들을 향해 거세게 붕붕댑니다.
물러나면 안 공격할까?
(침입자! 침입자!)
옮겨놓고는, 로빈의 머리 위에서 한 번 더 포효합니다!
이미 벌들은 너무 흥분했습니다.
1라운드에 12칸을 움직여 여러분을 추적할것 같습니다.
흥분한 거대 꿀벌이군.
그러므로,
전투를 준비해 주십시오! 다른 대안이 없다면요.
1라운드에 12칸을 쫓아온다니, 너무 무섭다.
배치는 자유 배치입니다.
우리가 여기에서 철수하는게 아니라면, 싸워야겠어.
벌집으로부터 7칸 밖이라면, 어디든 괜찮습니다.
벌들이 온다! 알러지 있는 사람은 없겠지요?!
그리고 파티장은 전투 순서를 정해주십시오.
앞장서기!
좋습니다.
그럼 전투 전에, 전투 준비를 하십시오.
전투 전 행동 하겠습니다.
위자드는 준비하는 자 라고도 하지.
야생 변신 상태이므로 주문 못 씀
1라운드(6초)이내에 할 수 있는 만큼, 비공격적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버프를 걸거나, 소모품을 섭취하는 등.
샤오는 무시무시 독을 바르겠습니다
벌집 내부에 얼마나 많은 벌들이 남았는지 알아낼 수 있을까요?
1라운드 내에 할 수 있는 만큼이면
그러므로 한 번 더 벌들을 위협하기
행동, 추가 행동 한 번씩 정도인가요?
아, 감지 이점으로 벌통이나 벌의 취약점을 알 수 있을까요? [편집 완료]
로빈은 벌집 내에...
최소 작은벌 5마리, 큰벌 1마리가 남아있음을 확인합니다.
샤오는 차크람에...
!
살충제를 바릅니다.
보이는 게 다가 아니군! 조심하시오!
비스는 잠시만요
그건 "식별" 기능과 유사해 보이는데
예리한 시야: 거대 독수리는 시각과 관련된 '감지(지혜)' 판정에 이점을 얻습니다.
자, 그러면
상식적으로, 드루이드는 곤충 등 자연물에 대해 잘 알겠죠?
예스
1라운드의 정신집중에 성공하면
식별한 것으로 판정, 시트를 열어드리겠습니다.
오케이
좋습니다.
그럼 비스는 벌들을 뚫어져라 노려보고,
이대로 전투를 시작하겠습니다!
꿀 케이크를 위하여~
부우웅 붕붕붕붕!!!
어
(퍼덕퍼덕)
전투전 행동 주는데스
벌꿀 쿠키도 위하여~
? 지금 드렸는데
전투전 행동때 행동 얼마나 해야하는지
버프하십시오
몰라서 물어보고있었음
1행동(6초)
이러면 빌드가 꼬이는데
일단 준비하겠어.
[환영학파, 1레벨] 기본 장비 조형 : 5분 지속, 시작 단순 무기를 소환하거나 탄환을 소환해 무한 탄환으로 만듬. 접촉 사거리로 추가 행동을 통해 아군에게 장비시킬 수도 있음. 방어 +1 투구 / 방어도 15 평장갑옷 / 주문방어 13 목걸이 / 방어도 2 방패 / 이동력 +1 신발을 만들 수 있다.
이동력 신발을 생성해서 착용.
[ 아인 ] 이동력 : 3 → 4
붕붕붕 부웅 붕붕!! (이제 준비가 끝났겠지?)
모든 전투가
전투전 행동은 1회?
꿀벌이 기다려주고 있어!
아까 노가리 깔 때
이건
일단 이대로 진행하고
확인
오늘세션 끝나고 다시 이야기하죠
자 그러면 이제 진짜로
벌들이 움직입니다
그럼 조형만 하고 끝내겠습니다
[ 아인 ] 비전의 돌 : 4 → 3
붕붕붕붕!!!
호르에게 다가간 벌이 침을 찌릅니다!
우와, 침도 무지 커!
독침 찌르기 : 접촉. 명중+5. 1d4+1의 독성 피해를 입히고, 대상은 건강 내성굴림 dc13에 도전. 실패시 [중독]
1d20+5 죽어랏 침입자!! (1D20+5) > 14[14]+5 > 19
1d4+1 콕 (1D4+1) > 2[2]+1 > 3
벌침이 호르를 강타합니다!
꿀벌은 침을 한 번 쏘면 죽는 걸로 알았는데...! 이 동네 생물들은 다 이상하단 말이죠!
따끔한 감각을 타고 벌독이 혈관에 퍼져나갑니다!
찌르면 갈고리에 걸려 빠지는게 아니라 그냥 힘으로 잡아뽑나봐.
흠 호르는 반응행동 훼방술로
저, 저 침 모양을 보니 말벌같은데.
그럼 침도 안 빠지고, 죽지도 않는가보지.
데미지를 줄일 수 있을까요
잠시만요
말벌 침이 저렇게 생겼잖아. 무서워라.
훼방술 효과가 어떻게되죠?
죽이면 무섭지도 않겠지.
이 아저씨가 무섭지 않게 해주겠다고.
1d10+숙 만큼 피해량감소
0까지 감소됨
오키입니다
굴려주십시오
"이 요소를 사용하려면 방패 혹은 d8 이상의 피해 주사위를 지닌 근접 무기를 착용하고 있어야 합니다. 반응 행동. 당신이 볼 수 있는 대상이 당신 혹은 주변 한 칸 내의 타인을 목표로 무기 공격을 명중시켰을 때, 해당 피해량을 [1d10+숙련 보너스]만큼 감소시킵니다. (0까지)"
1d10+3 훼방술 아군 피해 감소량 (1D10+3) > 4[4]+3 > 7
좋습니다. 호르는 그러면
어떻게 벌침을 방해했는지 간략히 묘사해 주십시오.
스스로 아저씨라고 인정한거야?
저 형씨, 방패 쓰는 실력이 기가막힌데?
와일드본이나 리자드포크 아가씨가 아저씨라고 했으면 아저씨인거지.
그게 맞는거야.
(질색)
더 무서워졌어.
호르는 솥뚜껑 방패로 가까이 다가와서 찌르는 벌침을 튕겨내어 막습니다
...
좋습니다.
피해량이 0이 되었는데, 건강 굴림을 굳이 하는것도 이상하니
넘기겠습니다.
짚신벌레 정도 까지는 감내할 수 있지.
붕붕붕 부우우웅!!!
독침 찌르기 : 접촉. 명중+5. 1d4+1의 독성 피해를 입히고, 대상은 건강 내성굴림 dc13에 도전. 실패시 [중독]
1d20+5 죽어랏 침입자!! (1D20+5) > 4[4]+5 > 9
생각해보니 이 자식들은 날아다니는데 나무 위에 올라올 필요가 없었군
로빈을 향한 공격은 빗나갑니다.
휴!
(붕붕붕붕-)
비스 힘내~
자 그러면 비스는
일단 벌들을 뚫어져라 노려보는데 성공했으므로
독수리의 눈!
비스는 적의 약점을 알아냈습니다!
독-눈
벌들의 정보를 알아냅니다.
좋은데?
(끄덕)
이제 행동하면 됩니다
훌륭하오!
큰 꿀벌 2에게 다가가, 발톱과 부리로 공격을 시도합니다.
좋습니다.
조오오오-
1d20+5 발톱&부리 공격 명중 (1D20+5) > 7[7]+5 > 12
독수리 부리는 왜 노랄까?
(쇽)
그러게.
한 번 더!
1d20+5 발톱&부리 공격 명중 (1D20+5) > 17[17]+5 > 22
(!)
2d6+3 발톱 피해 (2D6+3) > 7[1,6]+3 > 10
[ 큰 꿀벌 2 ] HP : 12 → 2
(부우웅-)
발톱으로 큰 꿀벌 2를 강하게 내리찍습니다.
까아아아아...
벌의 배가 찢어져 내장이 흘러내립니다.
우왓!
키익키익키익!
내장도 사람만큼 커.
벌레 곱창이네.
거대독수리에 도발 기능도 있었던가?
좀 그로테스크하군요
큰 꿀벌 2을 내장째로 움켜잡고 질질 끌고다니면서 턴 종료
씻어서 꼬치에 꽂아서 구워먹자.
우선 스토커의 <야생 전문가> 능력
숲과 정글 지역에 있다면 당신은 그곳을 벗어날 때까지 임시로 이동력과 방어도를 +1씩 얻습니다.
난 내장 요리가 좋더라!
좋습니다.
[ 로빈 롱테일 ] 이동력 : 4 → 5
[ 로빈 롱테일 ] 방어도 : 13 → 14
우하하
기대되는데.
레인저 붐이 온게 느껴지는군요
레인저 붐 왔냐?
양념도 가져왔으니 재료만 있으면 됩니다
우선 추가 행동으로 석궁 전문가의 추가 공격을 하겠습니다
이제 스토커의 시대가 온 것 같지 않음??????????
대상은 오른쪽의 큰 꿀벌 3!
x2 1d20+3+2-3+2 주적 대상 석궁 전문가 추가 공격 명중 #1 (1D20+3+2-3+2) > 12[12]+3+2-3+2 > 16 #2 (1D20+3+2-3+2) > 17[17]+3+2-3+2 > 21
주적이니 두 번 굴립니다.
명중입니다.
좋습니다.
1d10+2+2-3 석궁 전문가 추가 공격 피해량 (1D10+2+2-3) > 9[9]+2+2-3 > 10
[ 큰 꿀벌 3 ] HP : 13 → 3
날아다니는 짐승은 많이 상대해봤지!
(푹! 찍!)
키익! 키익!
이동력 3으로 여기까지 이동,
행동으로 <화살 결계> 사용하겠습니다.
좋습니다.
(꿀벌 2를 쪼는 중...)
[ 로빈 롱테일 ] 2레벨 슬롯 : 2 → 1
다시 2 칸 이동해서
레인저라. 재미있는걸.
비스~
턴 종료!
다 먹어버림 안 돼~
키키키키!
어, 먼저 파티 친구들에게 말해둘게 있는데.
이따 밥 해줄게 참아~
위의 꿀벌들은 이제 내버려두셔도 좋소! 화살 결계가 처리할 겁니다! [편집 완료]
나 위자드라서 예열에 시간이 좀 걸려.
한…… 그래,
4라운드 정도만 기다려주겠어?
[ 로빈 롱테일 ] 볼트 : 34 → 33
[ 로빈 롱테일 ] 볼트 : 33 → 29
????
?
이미 전투 끝났겠다.
....?
[1레벨] 마법 갑주 : 전투 종료까지, 숙련 주문으로 방어도가 13+3 이 된다. (최대 18)
[ 아인 ] 방어도 : 11 → 16
[소마법] 폭발하는 일격 : 다음 명중 시 적에게 디버프, 적은 이동/넘어짐/넘어진 상태에서 일어나면 즉시 폭발하여 2d8+3 피해를 입음 (숙련 효과로 피해량 증가 및 명중 +3)
준비된 마법사는 무섭다고 들었지. 저 친구는 준비가 안 됐군.
마법갑주로 1 소모, 폭발하는 일격으로 1 회복
흠...
자, 턴 종료.
어...
그래...
참고로 아직 전기톱에 시동 못 넣었어.
넣으면 어떻게든 해볼게.
(한심하다는듯이 쳐다봅니다.)
원래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르는 법이야.
그렇게 쳐다보면 아저씨 상처받는다고?
꿀벌 3에게 차크람 투척!
틀린 말은 아니군요...
좋습니다.
굴려주십시오.
1d20+3 명중 (1D20+3) > 19[19]+3 > 22
로그의 치명타가 발동합니다!
이미 명중이지만요
1d6+3+3d6 암습 공격 피해 (1D6+3+3D6) > 2[2]+3+9[4,4,1] > 14
[ 큰 꿀벌 3 ] HP : 3 → -11
부우웅...
튕겨서 옆의 벌을
마무리하겠습니다
[ 큰 꿀벌 2 ] HP : 2 → -7
(찍!)
샤오의 차크람이 팅팅 튕겨서
벌 둘의 목을 땁니다
대단한 실력인데.
그리고 돌아오는걸 못 잡아서 이마에 맞습니다
아야!
음...! 화살 결계가 조금 쓸모가 없어진 것 같은데...
심지어 귀엽기까지?
저런
키키키키-
시트론 섬은 천국인거같아.
앗, 미안 로빈.
남은 벌들에게 사용할 수 있는지 보도록 하죠!
추가 행동으로
교활한~은신~
합니다
좋습니다.
벌들은 딱히 지능이 있지는 않으니
은신에 성공합니다.
샤오는 연막을 뻥 터트리고
천을 뒤집어써서 은신합니다
꼬리만 나왔습니다
턴종료
……으음.
꼬리가 바닥을 탁탁 칩니다
호르의 차례입니다.
흠...
호르는 자신 옆의 꿀벌에게
행동을 통한 일반 공격으로 2회 공격합니다.
좋습니다. 굴려주십시오!
1d20+3 무기 명중 굴림 (1D20+3) > 4[4]+3 > 7
(회피기동!)
1d20+3 무기 명중 굴림 (1D20+3) > 10[10]+3 > 13
역시, 벌이라 잽싸.
(붕붕붕부웅!) [편집 완료]
친구! 결계 쪽으로 오면 좋소!
호르는 한숨을 쉬며 추가 행동으로 한 번의 공격을 더 가합니다.
1d20+3 무기 명중 굴림 (1D20+3) > 17[17]+3 > 20
방패 공격이죠?
오, 이번엔 맞췄는데!
연계공격
아 근데 저번에 질문으로
해치워~
추가공격이 3회공격용이 아니라고 했었던가
2회 공격이 나가는 건 일반 행동 공격시고
추가 행동은 1회 공격만 된다 하셨어요
1d6+3 "제압검"결속 식칼 (참격) 피해량 (1D6+3) > 4[4]+3 > 7
자 잠시만요 호르...
그럼
이번 세션까진 그렇게 진행하되
세션끝나고 디코 확인 바랍니다
음 알겠습니다
좋습니다. 호르의 공격이 벌에게 명중합니다!
[ 큰 꿀벌 1 ] HP : 11 → 4
(퍽!)
그리고 호르는
요렇게 이동하고 턴 종료를 합니다
화살 결계 가까이 이동하고 턴을 종료합니다.
잠깐만, 화살 결계 범위가 3칸이라는 게
3x3인가요?
아뇨
방사형일겁니다
방사형임
오~
3x3은 3x3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지금 비스 위치까지
그렇군
닿는다는 듯
붕!!
1d20+5 죽어랏 침입자!! (1D20+5) > 11[11]+5 > 16
저런...! 결계 위치를 조금만 바꿨어도...
호르는 방어술로 반응행동을 합니다.
좋습니다.
명중을 3 낮춰줍니다.
벌들의 약한 침으로는 호르에게 상처를 입힐수 없어보이는군요.
(팅!)
피이이!
벌통을 가리킵니다!
침입자다!!! : 1d2마리의 큰 꿀벌을 소환
1d2 침입자를 막아라!! (1D2) > 2
그리고 벌집이 흔들리더니...
벌 2마리가 소환됩니다!
저것 봐. 벌이 또 나온다.
아까 기척을 봤었는데, 작은 놈 다섯과 큰 놈 하나가 남았던 것 같소.
큰 놈은 여왕벌인가?
세상이 벌로 가득하기 전에 어떻게든 해야겠는데?
저놈들은 이미 크지만 비교적 작은 개체일 거요!
큰 놈이 여왕벌이면...
로빈의 설명이 적절하군요
잡아볼까?
여기까지 퍼덕퍼덕 날아가서
나무에 매달린 벌통을 공격 시도합니다
좋습니다.
굴려주십시오!
1d20+5 발톱&부리 공격 명중 (1D20+5) > 6[6]+5 > 11
1d6+4 부리 피해 (1D6+4) > 2[2]+4 > 6
[ 나무에 매달린 벌집 ] HP : 51 → 45
부리로 벌통을 푹! 쑤십니다
(푹!)
비스가 벌집에서 부리를 뽑자,
황금빛 꿀이 한줄기 딸려옵니다.
츄릅
!
피요오오! 피요오오오!
달콤합니다
무슨 뜻이지?
아앗!
(기분이 좋은 퍼덕거림)
(보면서 입맛을 다십니다.)
꿀이다!
턴 종료
벌통이 뜨거운가봐.
2회공격
안하나요?
역시 여왕벌이 있으면 잡자.
아 되나?
벌통도 가져가고.
다중 공격: 거대 독수리는 발톱 공격 1회와 부리 찍기 1회씩 한 번에 2회의 공격을 가합니다.
와 그럼 상시 2회공격이네
그럼 하지
1d20+5 발톱&부리 공격 명중 (1D20+5) > 16[16]+5 > 21
2d6+3 발톱 피해 (2D6+3) > 8[6,2]+3 > 11
말 할줄 알면서 왜 삐삐거리는걸까?
처음에만 2회공격으로 생각하고 있었네
좋습니다. 비스의 발톱과 부리가 벌통을 파괴합니다!
저게 그 RP인가 뭔가 하는거야?
와일드본이 가끔 찍찍 거리는 것과 비슷한 행동이 아닐까요?
[ 나무에 매달린 벌집 ] HP : 45 → 34
(발톱으로 벌집을 신나게 갈깁니다!)
그러자...
그런가?
(우지끈!)
찍찍
!
!
벌집에서 벌과 꿀이 떨어집니다!
(부리 끝으로 꿀을 가리킵니다.)
몽땅 튀어나올 기세인데.
(벌리둥절)
부리 끝으로 벌통을 가리키고 있어.
이제 비스는 차례를 종료합니까?
아이고 아까워!
저 부분이 특히 뜨거운가봐.
진짜로 턴 종료
로빈!
다 챙겨가자!
일단 벌부터 죽여놓읍시다!
큰 꿀벌 1에게
행동으로 석궁 공격!
좋지, 곤충 사냥.
좋습니다.
x2 1d20+3+2+2 사격술 무기 공격 명중 #1 (1D20+3+2+2) > 8[8]+3+2+2 > 15 #2 (1D20+3+2+2) > 12[12]+3+2+2 > 19
1d10+2+2 무기 공격 피해량 (1D10+2+2) > 8[8]+2+2 > 12
로빈의 화살이 명중합니다!
옳지!
큰 꿀벌 2가 나무 뒤에 있는데
(찍!)
엄폐된 판정인가요?
엑스페리온에는 엄폐가 없습니다
갓룰이죠
E눌러서 몸을 오른쪽으로 기울이면 닿을듯
오우~
한 칸 이동!
큰 꿀벌 2를 향해 추가공격!
E ㅋㅋ
x2 1d20+3+2+2 주적 대상 사격술 무기 공격 명중 #1 (1D20+3+2+2) > 9[9]+3+2+2 > 16 #2 (1D20+3+2+2) > 19[19]+3+2+2 > 26
1d10+2+2 무기 공격 피해량 (1D10+2+2) > 3[3]+2+2 > 7
[ 큰 꿀벌 2 ] HP : 12 → 5
쏘는 솜씨가 훌륭한데.
(부우우웅!!!)
석궁 전문가 추가공격!
x2 1d20+3+2-3+2 주적 대상 석궁 전문가 추가 공격 명중 #1 (1D20+3+2-3+2) > 20[20]+3+2-3+2 > 24 #2 (1D20+3+2-3+2) > 8[8]+3+2-3+2 > 12
1d10+2+2-3 석궁 전문가 추가 공격 피해량 (1D10+2+2-3) > 1[1]+2+2-3 > 2
대 성 공
어이쿠!
하셨으니
피해량 리롤의 기회를 특별히 드립니다
았싸리!
1d10+2+2-3 석궁 전문가 추가 공격 피해량 (1D10+2+2-3) > 6[6]+2+2-3 > 7
(뿌직!)
날개를 쏘아 떨어뜨립니다!
[ 큰 꿀벌 2 ] HP : 5 → -2
기가막힌 솜씨야.
두 칸 더 이동하고
날개가 찢어진 벌이 바닥에 추락해, 뿌직! 소릴 내며 으깨집니다.
역시 로빈이야!
이 위치에서 턴 종료!
잠깐 큰 꿀벌 1이
죽어야 합니다!
준비를 좀 서둘러 해야겠네.
꿀벌 2도
죽었습니다.
아 잠시
소란이 있었어요
소란이 있었어요
아인의 차례(진짜)입니다
[소마법] 전격의 손아귀 : 전기톱 충전용 (설명 생략)
좋습니다.
아인의 전기톱에 동력이 들어옵니다!
우와, 소리봐.
[ 아인 ] 비전의 돌 : 3 → 4
[2레벨] 무기 마법화 : 접촉, 전투 종료까지 명중과 피해량 +1 (마법무기가 됨)
[ 아인 ] 비전의 돌 : 4 → 2
대충 준비됐어.
아인이 풀-버프를 두릅니다.
턴 종료.
샤오는 이 위치에서
은신-차크람-기습을 합니다
준비를 웬종일 하는군요...!
좋습니다.
암습 효과가 터집니다!
그리고 누굴 공격하는지도 같이 묘사해 주십시오
제가 헷갈립니다
죽어라 벌놈아
1d20+3+6 명중 (암살) (1D20+3+6) > 14[14]+3+6 > 23
1d6+3+3d6 암습 공격 피해 (1D6+3+3D6) > 2[2]+3+10[5,1,4] > 15
(!)
슛!
[ 큰 꿀벌 3 ] HP : 13 → -2
벌을 반으로 쫙 가르고
암습공격 피해는 2칸 내니까
벌집에 닿나요?
좋은데? 벌써 벌들이 다 죽었어.
rmrj
머리 부분이
벌집 위치입니다
아래부분이 아니었네 이게
오묘하군!
모자라는것 같군요
헷갈려
오묘합니다
칸의 기준이 벌집 위쪽인것같아.
1x2사이즈라 오묘합니다
(벌집 쪼면서 행복해함)
아잇~
물론 벌집은 나무에 매달려있으니까?
그럼
교묘한~은신~
좋습니다.
벌집에 눈이 달린건 아니므로
은신에 성공합니다.
샤오는 가립니다
턴종료
이제 턴을 종료하나요?
왜 가렸담.
턴종료라고 했으니 합니다
아저씨가 이상하게 봐서...
호르의 차례입니다.
내가 어딜 보고 있는지 어떻게 알았지?
보통 모르던데.
그럼 호르는
분위기나 시선 방향이란게 있는거야.
보통 목이 돌아간 방향을 보면 알 수 있소.
대단한데.
이곳까지 이동했을 때
물론 내 마스크가 똑바로 샤오를 바라보고 있긴하지.
꿀벌집에 5칸 소마법이 닿을까요?
*파르르 떱니다
1칸 모자라는군요
대각선 두 칸하고 절반이군요
아쉽다
……와일드본 아가씨들이 날 무서워하는 이유가 뭘까?
행동으로 질주해서
추가로 2칸 이동할 수는 있습니다
아인은 본인만 그 이유를 모르는듯 합니다
잘 생각해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
아저씨는 모르겠네.
난 와일드본들에게 잘해주는데.
아니 잘해주기야 잘 해주겠는데 그게...
그럼 호르는 여기서
턴을 종료합니다.
좋습니다.
위자드 공부할 때보다 어렵네.
로, 로빈. 뒤에 숨어도 될까?
오시오!
벌집이 갑자기 붕붕 요동칩니다!!
결계 뒤로 숨으면 더 좋소!
!!
로빈 뒤에 숨습니다
(쩌적 쩌저저적---)
(파킨---!!)
어어
삐이이익!
작은 벌 5마리 있다고 한 사람?
왕꿀벌이다!
지금 거의 8마리정도 나오지 않았어?
여왕벌이야!
그러게?
마스터가 더 늘렸나봐.
벌집이 터지면서 엄청큰 벌이 나옵니다!
최소 5마리라고 했습니다
정확히는 나와있는 벌이 3마리고, 안에 들어가있던 벌이 5마리였나봐.
그런가보네.
안에 들어 있던 벌이 다섯이었소!
(부우웅!!!)
그럼 맞는 말이야.
저게 여왕벌일까?
우리가 벌침에 처맞는 말.
(왕꿀벌을 노려봅니다.)
피요오오오!!!
비스~
왕 꿀벌에 지지 마~
흐으음...
피익! 피익!
꿀벌 1과 4가 동시에 호르를 노립니다!
이거 큰일이군요
근데 저게 여왕벌이면...
호르 형씨, 무슨 생각 해?
...저거 포획할 수 있는건가?
x2 1d20+5 죽어랏 침입자!! #1 (1D20+5) > 6[6]+5 > 11 #2 (1D20+5) > 11[11]+5 > 16
1d4+1 콕 (1D4+1) > 2[2]+1 > 3
방어술로 두 번째 공격을 튕겨냅니다.
가능합니까
가능합니다.
쌉가능이라나봐.
한대만 맞은거 아닌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확히는 지금
유리점으로 공격한겁니다
그러니 1대만 맞은게 맞고,
유리점이구만
꿀벌끼리 뭉쳐있어서 이점 공격이 들어왔나보네.
방어술로 튕겨내면 땡입니다
그런가봐.
오묘하군.
작은? 벌들을 처리한 다음.
큰 꿀벌을 포획해보자.
좋습니다. 그러면 왕벌이 움직입니다.
난 꿀을 앞으로도 먹고싶어.
좋소! 나한테 멋진 생각이 있지.
잠깐!
역시 로빈이야!
거기 꿀벌 간다!
잠깐!
이런
화살 발사!
(!)
2d8+-1 화살 결계 피해량 (2D8-1) > 12[5,7]-1 > 11
필중!!!
[ 왕꿀벌 ] HP : 72 → 61
[ 화살결계 ] 화살갯수 : 4 → 3
우하하
화살 결계가 왕꿀벌을 공격합니다!
강하다~
결계 주문이 쓸모가 많군요!
아주 훌륭하군요
근데 저건 누굴까?
급발진 들이받기 : 대상은 민첩/건강 내성굴림 dc16에 도전. 실패시, 3d8의 타격 피해를 입고 [넘어짐]
대상 호르
원래 대기군인은 알고도 못 막는댔어.
대기군인?
헙...
아, 그 머리 쟁반 같은 사람?
왕꿀벌이 갑자기 호르에게 돌진합니다!
뭐, 그런게 있어.
민첩과 건강중에서, 원하는 내성굴림 dc16에 도전해 주십시오.
1d20+2 민첩 (1D20+2) > 13[13]+2 > 15
윽엑
3d8 쿵!!! (3D8) > 10[5,1,4] > 10
이런, 조심해.
[ 호르(Horr) ] HP : 38 → 28
이어서 왕꿀벌이 넘어진 호르를 덥썩 붙잡습니다!
고공 납치 : [넘어짐] 상태의 캐릭터에게만 사용 가능. 대상을 붙잡고 고공 비행하여 맵에서 이탈.
저런! 꼭 마차에 치이는 것 같군!
이런, 호르 형씨가!
?!
하늘을 봐!
피이이익?!
재빨리 왕꿀벌을 쫓아갑니다!!!
독... 독수리 형씨가 추격해보시오!
나한테도 날개가 있었다면...
피요오오오!! (내놔!!!)
자 맵에서 이탈했습니다 비스
뭣!
스크류 파일 드라이버인가!?
천사인가…
하지만 비스도 하늘을 날 수 있으니
아무것도 아니야.
올라가서 공격할 수 있겠군요
공중전을 펼치나요?
(뜨학..)
펼칩니다!
부탁해 비스!
피익! 피이이익!
저것 봐, 하늘에 사람 하나랑 벌 하나랑 새 하나가 있어.
6시 방향을 조심해요!!!
붕 붕붕붕 붕 부붕-
엑스페리온 어디에서도 못 보던 모습인데.
시트론 섬은 정말 대단해.
굴려주십시오. 단,
여기서 벌이 호르를 놓쳐도
호르는 추락 피해를 받을겁니다
훼방술을 엑스페리온 행성에다 대고 사용할 수 없을까요?
음.
(호르가 만약 떨어지면, 급강하해서 호르를 발톱으로 움켜쥘 수 있을까요?)
가능하다고 보겠습니다.
진자냐
방패-착지? 같은식으로
오....
비스도
곡예dc17에 성공하면
가능하다고 판정하겠습니다
좋다!
호르는 뭘 굴리면 될까요
호르는 딱히 안굴려도 됩니다
잡혀있습니다
아
내가 시트론 섬에 온지 얼마 안 돼서 그런데, 보통 너희들은 평소에 이런 싸움을 해?
쿠파에게 잡힌 피치공주처럼요
더한 놈들이 많지요...
응?
좀 단단한 피치공주
왕꿀벌을 향해 공격 시도!
1d20+5 발톱&부리 공격 명중 (1D20+5) > 14[14]+5 > 19
나무맨과 목재걸 같은거?
붕붕붕 부우웅!!!
1d6+4 부리 피해 (1D6+4) > 1[1]+4 > 5
……비스가 이기는 것 처럼 보이는데.
1d20+5 발톱&부리 공격 명중 (1D20+5) > 18[18]+5 > 23
2d6+3 발톱 피해 (2D6+3) > 6[1,5]+3 > 9
[ 왕꿀벌 ] HP : 61 → 56
비스는 세니까.
키이이이!!
[ 왕꿀벌 ] HP : 56 → 47
독수리 짬밥이 어디 가지 않는 모양이군!
생긴거랑 반비례하는 강함인가?
좋습니다.
오우..
생긴건...
비스가 집요하게 왕꿀벌을 물어뜯자,
호르는 그 모습을 보며 감탄합니다.
동화에 나올거같긴 해.
꿀벌이 호르를 놓칩니다!
추락합니다!!
호르를 따라 급강하합니다!!!
적어도 내가 봤던 동화에서는 저렇게 생긴 독수리는 없었지.
곡예 dc17입니다.
참고로 곡예는 민첩입니다.
1d20+3 민첩 (1D20+3) > 3[3]+3 > 6
저런...!
호르 죽다
듀얼 스탠바이!
비스는 호르를 놓쳐버렸고, 호르가 지면으로 추락합니다!!!
자 그런건 없었어요
호르 형씨, 엑스페리온 대륙을 향해 훼방술을 써!
3d6 낙하피해 (3D6) > 11[5,3,3] > 11
훼방술 가능하다고 봅니다 저는
해볼까요
이게 되네
방패로 적절히 착지를 유도하는 느낌으로다가
슈퍼 히어로 랜딩을 시도하시오!
1d10+3 훼방술 아군 피해 감소량 (1D10+3) > 9[9]+3 > 12
?
응?
이게되네
?!
와우~
저 높이에서 떨어졌는데 상처하나 없잖아?
호르는 멀쩡히 일어섭니다.
호르는 먼지를 탈탈 털며 일어납니다.
시트론 섬은 저 정도 수준이 돼야 올 수 있는건가?
굉장한... 낙법이군! 나도 시간만 난다면 익혀보고 싶을 정도요!
좋습니다. 비스는 턴 종료지요?
어...
턴 종료!!
호르는 도적인건가?
붕!!!
호르는 비스에게 고마움을 표합니다.
피익- 피이이익-
먹이를 놓친 왕벌도 내려오는군요
2 칸 이동 후,
왕꿀벌을 향해 동물 친화 주문을 사용하겠습니다.
대상: 지능 8 이하의 [와일드본, 여우족, 동물 혹은 야수형] 개체. 보스에게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자신이 무해하다는 것을 대상에게 설득시켜 싸움을 포기하게 하고 비적대적인 상태로 만듭니다. 당신은 DC 8의 '동물 조련(지혜)' 굴림을 합니다. 이에 성공하면 해당 존재는 전투를 포기합니다. 만약 굴림의 순수 주사위 값이 19~20이었다면 오히려 시전자를 위해 편을 바꿔 싸우게 됩니다. 만약 이 주문이 통한 상대에게 아군이 해를 끼친다면 적대적으로 돌변할 것이며, 대상은 이 주문에 면역이 됩니다. 한 번 실패한 대상에게는 반나절 동안 다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좋습니다.
로빈이 왕꿀벌과 교감을 시도합니다...
또한 주적이기 때문에,
지혜 굴림에 이점을 받습니다!
당신은 주적에 대한 전술을 고안하거나, 추적 및 감지할 때 요구되는 지능과 지혜 굴림에 이점을 받습니다.
좋습니다.
레인저는 신이군요
그럼 굴려주십시오!
x2 1d20+2+3 감지,생존,동물조련 #1 (1D20+2+3) > 16[16]+2+3 > 21 #2 (1D20+2+3) > 12[12]+2+3 > 17
!
부웅 부우웅-
대단한데?
(놀람의 퍼덕거림)
(왕꿀벌을 향해 교신을 시도합니다)
부붕 부부붕--
좀 어때 로빈?
붕 부웅부웅-
(여왕벌의 왕국을 박살내고 신체도 박살냈지만 아무튼 친구라고 설득합니다.)
자 동물친화는 "조련"과는 다릅니다.
일단 왕꿀벌은...
더이상 로빈에게 적대적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휘하의 꿀벌들도 의문을 표하다가, 왕의 의견을 따르기로 결정하는군요.
전투가 끝났습니다!
친구라곤 못하겠지만... 일단 우릴 적대하진 않는 것 같아요!
휴!
저것 봐, 꿀벌들이 얌전해졌는데.
붕 부웅 부우웅
피요!
[ 아인 ] 비전의 돌 : 2 → 4
[ 로빈 롱테일 ] 1레벨 슬롯 : 4 → 3
벌들이 중립 상태가 되었습니다.
원한다면 조련을 시도할수도 있고,
처형을 할수도 있겠군요.
휴! 야생동물들은 가끔 예측하기 힘들 때가 있지요.
조련 드가자
일단, 벌들은 흘린 꿀을 주워모으고 있습니다.
조련을 시도해볼까요?
(비스는 로빈의 뜻에 따를 것입니다.)
(챱챱챱챱)
(챱챱챱)
벌과 꿀이 있다는건 양봉의 가능성이 있다는거야.
꿀을 어떻게 하려면은 조련을 하던가 다시 공격을 해야합니다...
이렇게 보니까 귀엽다.
글쎄, 이 벌들이 양봉에 협력할지는 의문이지만.
(비스에게 말합니다) 아까처럼 도움을... 좀 받을 수 있을까요?
벌을 쓰다듬을수 있나요
(끄덕끄덕)
벌들을 조련하려면
보통의 양봉이라는건 벌이 인간을 어쩌지 못할 때 성립하잖아?
(변신을 풉니다!)
서로간에 잘 협력하면 안 될 일이 없지.
동물 조련(지혜)굴림 dc16입니다.
숙련이 있다면 숙련 보너스를 붙일수 있습니다.
흠... 이 꿀벌들은 아무래도 지능이 있지 않을까요?
(쵸로롭)
로빈은 숙련도 있어
그러면
꿀벌의 지능은 6입니다.
이점 받고 굴리겠습니다!
(꿀벌들이 꿀을 다시 회수하도록 냅둡니다.)
그리고 로빈은 왕벌과 교감하며,
x2 1d20+2+3 감지,생존,동물조련 #1 (1D20+2+3) > 1[1]+2+3 > 6 #2 (1D20+2+3) > 1[1]+2+3 > 6
?
?
어.. 음...
?
붕~
?
(로빈은 꿀벌의 몸짓언어를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그...
한번 더 해봐 로빈~
벌들은 로빈의 손길을 딱히 승낙하지도, 거절하지도 않습니다.
재미있어보이는데, 나도 해봐도 돼?
대신 시도해봐도 될까요...
그냥 자기할일만 하고 휭~하니 가버리기 직전
비스가 도전하나요?
드루이드... 씨가 나서야 할 것 같아요...!
예스
좋습니다.
동물조련(지혜)굴림 dc16입니다.
지혜 +4의 비스가 간다
비스가 꿀벌들에게 안전한 자리에서 새 집과 꿀을 모을 수 있는 환경을 약속합니다...
1d20+4+3 (1D20+4+3) > 4[4]+4+3 > 11
비스는 동물과의 대화가 가능한가요? [편집 완료]
안되는것 같군요
동물과의 대화는 불가능합니다
인연이 아닌가봅니다.
샤오도 해볼게요
붕~
자연의 안내를 나한테 붙일 순 업는걸까
마지막으로
자 잠시만요 그러면
샤오만 굴려보고
진행하겠습니다.
아 물론
로빈이 가진 칼날 그물이 있죠?
그걸로 왕벌을 포획해도 됩니다.
ㅋㅋㅋㅋㅋ
칼날 그물!
꿀벌을 죽이고요
사용했습니다!
아쉽군요
그럼 샤오의 동물조련 굴림만 보고
넘어가죠
1d20+1 지혜 (1D20+1) > 5[5]+1 > 6
엥, 나도 해보고싶어.
ㅋㅋㅋㅋ
아인도 굴려보십시오
아인도 해보고 싶대
주사위가 억까를 시전하기 시작했다
호르는 해보고싶니?
*로빈이 했던 행동을 완전히 자기 식대로 해석해서 아주 절도있는 동작을 함*
1d20+2 지혜 (1D20+2) > 20[20]+2 > 22
(춉춉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자, 좋습니다.
이렇게 하는거지?
?!
아인은 어떻게 벌들을 조교
얘네 이런 취향이었나봐!!!
어이, 꿀벌. 함께 양봉하자.
아니 조련했는지 간략히 묘사해 주십시오
(이마 탁)
가방끈이 긴 사람은... 좀 다른가봅니다...
아인과 벌을 가리킵니다.
우리.
붕~
벌들이 이런 취향인거야?
꿀을 먹는 시늉을 합니다.
둘다 꿀을 좋아한다.
개척기지 쪽을 가리킵니다.
붕붕~ 부웅~
양봉 한판 하자.
붕~
좋아, 성립이다.
좀 멍한 기분이군요...
...이건......
이게 되네...
벌들이 개척기지 방향으로 날아갑니다...
난 로빈이 한 대로 한거야.
이런거 잘 몰라.
그리고 바닥에는 꿀이 남아있습니다.
아저..아니, 아인 씨. 이건 인정할게요.
엉덩이만 흔들어도 될 것 같은...
하기사 꿀벌들이 뭘 좋아하는지 우리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아저씨, 칭찬받으니 기분이 좋군.
와! 꿀이다!
챙깁니다.
호르는 꿀과 꿀벌집 조각을 챙깁니다.
자 그러면
호르는 시트에
(마찬가지로 꿀벌집 조각을 조금 챙깁니다.)
그리고 벌들의 시체도 갈무리합니다
"꿀"을 2개 기입해 주십시오.
먹을 부분이 있음 좋겠어요
(밀랍은 요긴하게 쓸 수 있겠지요.)
벌의 고기를 챙기고 꿀도 챙기고 침도 챙깁니다
다챙겨
꿀 : 소비. 행동으로 섭취시, 5의 HP를 회복하거나 [중독], 또는 1레벨 [질병] 1개를 치유한다.
다 챙기라고.
갸오는
샤오와 비스는
각각 밀랍 1개를 얻습니다.
저도 이 능력이 있습니다!
해당 유형의 적을 자신이나 자신의 동물 동료가 직접 처치하였을 때 추가적인 보상을 받습니다. (TP나 경험치, 재료 등의 잡화)
벌고기는 없습니다.
오
그러면 좋습니다.
3마리 딴 것 같군요!
로빈이 갈무리를 돕는군요.
벌 고기가 왜 없어요
묘사해 주십시오.
애벌레고기도 있는데
기입 완료
어떤 부산물을 추가로 얻는지
로빈이 묘사해 주십시오.
벌들의 몸을 가르고
독샘을 찾아보겠습니다.
좋습니다.
죽은 벌들의 몸에서 독샘을 얻습니다.
꿀벌의 독이 그렇게 강하지는 않겠지만... 없는 것보단 낫다고 봐요!
샤오와 비스는
꿀 퀄리티좀 봐. 여기저기 돌아다녀봤지만 이 정도 벌꿀은 본 적이 거의 없어.
아이템을 시체 공예에 쓸 수 있는
오...
"독샘"을 시트에 1개씩
여긴 정말 흥미로운 곳이야.
기입해 주십시오
저 방금..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참고로 옆에 (희귀)를 같이 써 주십시오.
공예의...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뭔데 비스?
좋은 생각! 말해보시오!
전에 얻은 딱딱한 껍질과 뱀가죽으로 가방을 만드는거에요!!
오오!
거미이빨로 단추를 달고.. 밀랍으로 잘 코팅하면...
오호!
그리고 가방에 독침을 달아서 휘두르는거지?
아니 그건 좀.
가죽끈이나 실이 있어야 할텐데
으윽, 거기, 당신들...!
그런 종류의 무기를 블랙잭이라고 한답니다!
쓰임새가 좋은 가방을 만들 수 있을거에요
아저씨는 이런 생각밖에 안 나는데.
바늘도 없는 것 같고
독샘은 잘 모르겠어요. 어디다 쓸까?
당신들..지금...
음?
준비해두신 게 있을까요
벌들을 대신...해치워 준 거에요?
음?
저 친구들 깨어난 모양인데...
아, 움직이지 마세요!
저 사람들 이제 살만한가보다.
벌에 쏘였잖아요!!
(퉁퉁)
아이고 맙소사...
잠시만요! 다른 무엇보다!
사람들에게 얼른 다가가서 상처를 살핍니다.
벌들은 우리가 이렇게 저렇게 잘 했어.
이게 다 무슨...아니, 너희들은 또 뭐냐?
저 사람들을 여기 있는 이 화살 결계 옆으로 데려옵시다!
그 벌들은? 이렇게 저렇게 잘 했다고?
할부지~
나 기억나?
[ 비스 ] 야생변신 : 2 → 1
음...?
으음....
어디서 봤더라?
노망났나봐.
미안하네, 아까 잔뜩 쏘여서, 정신이 하나도 없어.
치매 노인이라니...
지금도 따끔거려 죽겠다고.
몸은 괜찮으세요?
그럴수 있지 뭐.
치료해드릴게요!
칼로 째서 독을 뺄까?
아뇨, 치료는 괜찮아요.
가까운곳에 우리들 야영지가 있으니까, 거기서 치료하면 돼요.
일단 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하지만...
아, 그렇구나.
야영지?
드릴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어요.
네. 야영지요.
괜찮아요. 보상을 바라고 한 일은 아니니까요. (뻔뻔)
이 길을 따라 올라가면 금방이에요.
우린 벌도 침도 꿀도 얻었으니까 상관없어.
맞아. (뻔뻔)
딱히 뭘 원하지도 않았는데.
아이고. 괜히 벌집을 건드렸다가...
꿀이 생각보다 많덥니다.
저런, 어쩌다가...
아무튼, 덕분에 목숨 건졌어. 고맙네.
거기 들를 일이 있었어서. 안내해줄 수 있을까?
(휘니어스를 살짝 부축합니다.)
혹시 시간 되나? 우리 야영지에서 밥이나 한끼 하고 가지 않겠나?
난 좋아~
아이고 고맙네...
와, 안내해주신다면 저는 좋지요!
그럼 제가 앞장설게요.
자, 이쪽이에요!
그래, 가자고.
(다행히도 엄청 쉽게 입장하겠네.)
이 섬의 드루이드로써 꼭 만나보고 싶었답니다!
자, 그러면 파티장은
행동을 선언해 주십시오.
"치매노인과 건방진 놈과 함께 드루이드 야영지로 갑니다"
.....
경치 죽이는데?
지붕도 없네...
물론 떨어져도 죽을 것 같긴 하지만.
저희 왔어요!
예상은 했는데.
원래 하늘이 지붕인 법이지.
지붕 없는 곳에서 지내는 게 의외로 낭만이랍니다.
여러분들이 야영지에 도착하자, 안쪽에서 사람들이 나오려다가 멈칫합니다.
(두리번두리번...)
아, 안녕하세요!
그들은 불청객을 본 것처럼 얼굴 표정이 굳는군요.
(꾸벅)
(아흘로틀의 환한 미소!)
아이고. 우릴 도와준 사람들이야.
괴물 벌들을 쫓아내다가 쏘였지 뭐야.
벌은 처리했으니 안심하라고.
그러게 영감님.
멀리서 불로 지지자니까 거...
이 사람들 죽을 뻔 했어.
예끼, 불은 아껴야 된다. 모르냐?
아무튼 그래서, 보자....
도움도 받고 해서, 식사나 한끼 대접해주려고 하는데.
지금 밥 되나?
...무리입니다.
식수가 없습니다. 휘니어스 어르신.
강에서 떠다 끓이면 되는거 아냐?
시냇물에도 괴물이 뿌리를 내려서, 아름다운 자연의 순환을 해치고 있습니다.
괴물?
(식수도 없는 와중에... 군대를 만드는건 힘들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괴물이 독이라도 뿜는 모양이군요.
그래. 독을 뿜지.
진짜네!?
괴물? 흥미로운데.
아름다운 순환의 고리를 벗어난 것들은 모조리 독을 뿜어!
아니네.
다른 아름다운 것들을 추잡스럽게 오염시키지.
안될 일이야...안될 일이고 말고...난 그런걸 볼 때마다..
어떤 괴물인지 설명해줄 수 있을까요?
눈에서 눈물이 흘러...
그런 추상적인 뜻으로 한 말은 아니었지만... 뭐, 알겠소!
……
(역시 맛이 좀 갔나봐.)
...쯧. 아무튼.
(독을 가진 생물도 자연의 일부일텐데.. 하고 생각합니다.)
미안하네. 이거 참. 식사라도 대접하려 그랬는데. 상황이 영...
밥은 됐고, 물어볼 거나 물어보자고.
아, 그래.
비스가 물어봐줄래? 드루이드니까.
네!
좋은 생각이군요.
좋아, 뭣부터 물어보는게 좋겠어요?(소근소근)
일단 동물들의 조직 행동에 대해서 여쭤봅시다.
음음..(끄덕끄덕)
그게 좋아보이네.
벌써 가물가물해진 것 같지만, 우리가 온 이유가 그것 때문이었지 뭐요!
(휘니어스에게 살짝 붙습니다.)
잴게 뭐 있어?
으음...?
어르신. 어르신 혹시... 요새 그런 일 못 봤을까요?
뭐, 무슨일?
이 섬의 동물들의 행동이 조금 이상해진 거 없을까요?
가령 예를 들어서..
잘 훈련된 군인들처럼 조직적으로 움직인다던지요.
!
개척기지에서 보냈군!
저희가 그런 발자국과 개척기지의 침입을 봤거든요.
아, 아시네요?
거 봐, 우릴 의심하고 있다니까?
하지만 제가 봤을 때...
이런 젠장! 그 큰 바다를 건너 여기까지 왔는데, 또 사람들은 우릴 의심만 한다고!
여러분은 식수가 없어서 밥도 제대로 못 해먹는 환경인데, 그게 가능할거라 생각하지 않거든요.
진정해라 가리비스!
진정해 친구.
저도 그 의심을 풀고 싶어서 여기까지 온거에요.
음.... 의심한 건 사과하지요!
흠. 말로 설명해봤자 큰 의미가 없을것 같소.
저는 이 섬의 드루이드에요. 여기 자연을 존중하고 아끼는 만큼, 여러분의 마음도 이해할 수 있어요!
아니, 사과할 일은 아니오. 다른 사람들이었어도 의심했을 터.
그럼 아니라는 소리지?
우린 어딜 가도 의심받는 사람들이니, 너무 미안해할 필요는 없소.
본래 더러운 세상에서는, 깨끗한 사람들이 도리어 의심을 사는 법이니까.
음음.
그렇지만, 이대로 돌아가기에도 마음이 찝찝할거요.
(속으로 퉤 합니다.)
그런 취급을 받으면서 사는 것도 착잡하겠군... 알겠소.
(깔끔한 척 하긴.)
그럼, 그 조직적인 움직임을 쫓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그러니 이렇게 만난 김에, 우리가 어떤 일을 하는지, 한번 지켜보지 않겠소?
*별로 신경 안 씀*
어라, 평소엔 뭘 하시는데요?
우리들은...
흠...?
이 시트론 섬의 무너진 순환을 복구하고 있소.
에?
그 말은...
이 섬에 도착하기 전에, 우리들은 이 시트론 섬이야말로...
더럽혀지지 않은, 날것 그대로의, 순수한 순환이 있다고 의심치 않았소. 하지만....
섬에서 눈뜬 우리들을 맞이한 것은, 끔찍하게 뒤틀리고 변형된 순환이었소...
...!
섬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길래?
무엇을 보셨던거에요?
슬라임 같은걸 말하는건 아니지?
원래의 크기보다 수십배는 커다래진 동물들! 짐승들! 그건 끔찍한 일이오!
드루이드로써 절대 넘어갈 수 없어요! 알려주세요!
우리가 봤던 그것들인가 봅니다!
시트론 섬의 생명력 때문인가...?
슬라임이야말로 자연에 대한 모독 그 자체에요!
벌도 엄청 컸지!
뼈를 가진 거대한 나비들?
뭐, 확실히 과잉 성장도 일반적인 개념은 아니긴 해.
어떻게...어떻게 인공적으로 그런 괴물을 만들수가 있죠?!
게다가 이 섬에는 슬라임이...!
응?
진정해라, 진정해!
슬라임은 자연에서 나오는 애들이잖아.
엔도가 말하고 있잖느냐!
...어흠. 어쨌든.
이렇게 만난 김에, 우리도 오해를 풀고 싶소.
우리가 무엇과 싸우는지, 어떻게 무너진 순환을 돌리는지 보여주고 싶소만.
보여줄 수 있을까요?
마침 시냇물가에 문제가 생긴것 같은데.
이 레인저도 보는데 찬성이오.
한번 같이 가 보지 않겠소?
오해를 풀려면, 그것이 최선일것 같소.
봐둬서 나쁠건 없겠지.
그럴게요!
나도 좋아.
가는김에 큰 나무쪽도 한번 살펴봐주십시오.
그곳에도 문제가 생긴 모양입니다.
오케이. 챙겨둘게요!
뭐, 나쁘지 않지.
이런게 다 모험 아니겠어?
알겠소. 그럼 내가 동행할 터이니,
가끔씩 옳은 말씀도 하시는군요.
다른 형제분들은 식사 준비를 부탁하오.
맞다. 그 전에 호르 씨!
헌데
?
휘니어스가 호르를 쳐다봅니다.
회복 필요해요?
아 그러고보니 치료를 안했군요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챱챱챱챱챱...
호르에게 상처 치유!
행동. 자신 혹은 직선 6칸 내의 대상을 하나 지정해 [1d6+지혜 보정치]만큼의 HP를 즉시 회복. 비생명체, 언데드, 구조물에게는 효과 없음.
1d6+4 상처 치유 (1D6+4) > 4[4]+4 > 8
나도 한 대 맞았으면 좋았을텐데.
오! 대단하군!
[ 호르(Horr) ] HP : 28 → 36
오...
맞아도 치료 안 해주지 않을까...
아저씨는 슬퍼.
상처가 싹 나아가는군요
그리고.. 호르의 상처에 자신의 몸에 나오는 점액을 조금 발라줍니다.
호오…
조금 쫀득합니다.
오! 긴밀하군요...
?
이건 뭔가요 비스씨?
피부에 좋은거 아냐?
★ 비스만의 특별한 점 : 몸이 촉촉한 점액에 싸여있어서, 화염 피해를 입히는 주문에 저항하는 내성굴림에 +[숙련 보너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 비스 ] 1레벨 슬롯 : 4 → 3
화상에 좋을거에요!
도시의 귀족들이 달팽이의 점액 같은 걸 사가고는 한다고 들은 적이 있소.
오오... 감사합니다.
달팽이 점액을...?
그랬지.
달팽이 점액은 인기야.
다른 동족들은 이런 점액이 안 나오는데...
화장품 어쩌고 하던데.
하긴, 끈끈한게 기분이 좋긴 해.
저는 이런 점액이 상시 분비되거든요.
감사합니다. 비스씨.
대단하군요, 저에게도 점액을 나눠줄 수 있을까요?
비스는 보면 볼수록 리자드맨이 아니라 머포그나 사하긴같네.
그럴까요?
호르는 비스를 쓰담해줍니다.
로빈에게도 점액을 조금 발라줍니다...
저는 코와 귀에 바르면 아주 좋을 것 같소!
정말 흥미로운 광경이야.
(챱챱챱챱...)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로빈의 코와 귀의 상처에 점액을 조금 발라줍니다...)
한대 때려둘까?
음...! 촉촉하군...
아저씨를 섬세하게 다뤄달라고.
유리공예같은 존재니까.
그럼 이제 출발해도 되겠소?
팔면 비싸려나...
그나저나 여기는 벼랑 끝인 것 같은데 그 시냇물가의 위치와 이 근처 지리를 알 수 있을까요?
내가 안내하겠소.
안내해주시면 고맙지요!
알겠습니다.
부탁할게.
샤오 언니, 이제 출발해요!
파티장은 선언해 주십시오.
"하박쿡 신도 엔도와 함께 이동합니다"
이번에는 앞장 서지 않아도 되겠군요... 조금 아쉬운데!
(챱챱챱 따라가기)
냇가네.
이곳이 우리들 시냇가요.
냇가군요.
그렇소. 본래는 물이 맑고 좋은 곳이었는데..
*으쓱* "우리들의" 시냇가.
이곳에도 일그러진 순환이 뿌리를 내리고 말았으니...
아, 물론 우리의 것이라는 말은 아니오.
우리가 주로 사용하는...단지 그뿐이오.
뭐, 별 생각 없었어.
흐음...
음음.
여기에 뭐가 있다고?
엔도가 시냇물에 참방 들어갑니다.
호르는 물을 살펴봅니다.
물을 살핍니다.
호르와 샤오가 보기에, 물은 깨끗해 보입니다.
다만, 자세히 들여다보자...
수심은 좀 괜찮소?
조그만 실지렁이 같은 것들이 잔뜩 꾸물꾸물...
으에!
실지렁이다!
수심이랄게 뭐가 있겠소?
실지렁이?
기생충 같은건가?
여긴 그리 깊지도 않고, 얕고 깨끗한 물이오.
(강을 보고 조금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낚시 미끼로 쓰면 좋지.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고 하니...
근데 이런 깨끗한 물에 살던가?
(...편안해졌다가 실지렁이가 있단 얘길 듣고 표정이 안 좋아집니다.)
...그런데.
그래서 그 문제의...
문제는...어디있는거지?
…?
잠깐... 냇가에서 나오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숨어있는거에요?
잠깐
실지렁이는 원래 더러운 물에 사는데, 이런 데에 살고있는건 이상해.
잡아먹기 : 접촉. 명중+9 4d6+4의 참격 피해
...!!!
위험해요!
!
(얼른 물에 뛰어듭니다!!)
어, 어!
이봐, 위험해!
(엔도를 향해 미친듯이 수영하기)
저런!
어어어!!!
으아아! 할아버지!
으아앙ㄱ!!!
비스, 물에 쉽게 접근하지 마!
여기서 차크람 투척이 닿나요?
호르가 화염 화살을 식물에게 시전해봅니다. [편집 완료]
물속에서 튀어나온 괴생물체가 순식간에(1초 이내)엔도를 낚아챕니다.
(엔도를 낚아챈 것에 몸통박치기!)
그리고 괴물들은 여러분들에게 채찍같은 촉수를 휘둘려 쫓아냅니다!
제법 사나운데?
어이쿠!
끄아아아악!!
미친!
(데굴데굴)
비스를 받아줍니다
이게 그 "문제"라는거지?
사, 살려주시오!!
비스, 안 다쳤어?
이놈 좀 어떻게 해 주시오!!
자, 그러면
시냇물에 갑자기 나타난 괴물과의 전투를!
10시 45분에 시작하겠습니다.
ㅋㅋ
앗 넵
앓~~
조옿습니다.
좋다
[ 아인 ] 방어도 : 16 → 11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들 자리에 계십니까?
준비 되었습니다.
넵
예이
좋습니다
세션을 재개합니다
(쉬리리릭!!!)
저런! 늙은이 오늘 제사 치루게 생겼소!
다들 조심하라고.
미끼 뿌리기 : 임의의 장소에 민물 피빨이 3개체를 소환한다. 한번 사용 후, 1라운드의 충전이 필요하다.
키이잇! 저게!!
낚시풀이 아가리를 쩍 벌리고 포효합니다!
으악! 징그럽게!
으아악 대빵큰 거머리다!!!
잡아당기기 : 사거리 5. 명중+5. 1d12+4의 타격 피해를 입히고, 대상을 낚시풀과 인접한 칸으로 끌고온다.
대상 : 로빈
1d20+9 휘리릭! (1D20+9) > 6[6]+9 > 15
잠깐!
반응행동으로 공중제비 사용하겠습니다!
<공중제비> : 반응 행동입니다. 당신의 방어도가 1라운드 동안 +2 상승합니다. 당신은 몸을 움직일 수 있어야 하고 이동할 수 있는 상태여야 합니다. 자신을 향한 타인의 명중 굴림에 반응하여 공격을 실패로 만들 수 있습니다
(굳음)
엄청 날쎄요!
좋습니다.
역시 로빈이야!
로빈이 공중제비를 돌며 채찍질을 피합니다!
멋져요 로빈 씨!
몸놀림이 대단한데?
유후~
탄력있어.
대단하군요
싱크로 : 같은 몬스터 1개체와 동시에 행동한다. 명중 및 피해량에 [유리함]
[ 로빈 롱테일 ] 방어도 : 14 → 16
민물 피빨이 1,2가 동시에 샤오를 공격합니다!
x2 1d20+4 콱!! #1 (1D20+4) > 9[9]+4 > 13 #2 (1D20+4) > 6[6]+4 > 10
[ 로빈 롱테일 ] 1레벨 슬롯 : 3 → 2
둘 다 빗나가는군요
흡혈 : 접촉. 명중+4. 1d12+4의 관통 피해.
슉슉.
그쪽도 날렵하군!
1d20+4 콱!! 대상 비스 (1D20+4) > 2[2]+4 > 6
호이짜!
이런 곳에서 생활하는 친구들이니, 그 정도는 무난하겠지.
못생긴 육상 거머리들이 헛입질을 합니다.
난 화산 출신이긴 해.
키익, 못생겼어!!!
이거나 받고 튀겨져라!!!
맛있게 만들어버려!!
샤오 언니!
에?
이 녀석들... 한꺼번에 튀겨버려도 되지요?
...!
잘 피하실거라 믿어요?
어... 되긴 하는데.
자연도 외모지상주의인가…… [편집 완료]
어?
[천둥의 물결] 행동. 범위 내의 모든 존재는 건강 내성 굴림을 해야함. 실패할 경우 [2d8+매력 보정치]의 천둥피해를 받고 시전자로부터 2칸 밀려남. 내성 굴림에 성공할 시, 피해량은 절반이 되고 밀려남 효과도 받지 않음.
마셜직의 영원한 숙명이라오.
건강내성 15를 굴려라!!!!
1d20+1 건강 (1D20+1) > 6[6]+1 > 7
x2 1d20+1 #1 (1D20+1) > 1[1]+1 > 2 #2 (1D20+1) > 14[14]+1 > 15
…?
2d8+-1 천둥의 물결 피해 (2D8-1) > 8[3,5]-1 > 7
으브브브브베베베베베브브브베베베베베베베
찍!
(건 풍 당 당)
(비스의 반투명한 피부 아래에서부터 번개가 뿜어져나옵니다!!)
피빨이 2는 딱뎀으로 번개에 튀겨져 바삭해집니다.
하지만 3은 버티는군요.
샤오도 7의 피해를 입고 2칸 밀려나야하지만,
피빨이 1이 막고있으니, 밀려나진 않습니다.
3x3 사이즈라고 한다면
[ 샤오 칸 ] HP : 30 → 23
저 통통……아니 새끈…… 아니, 벌레의 물리력이 대단한데.
맞다
샤오를 못 밀려나게 막아놓다니.
자 잠시 헷갈렸어요
3도 튀겨집니다!
샤오는 까만게 더 까매져서 쓰러집니다.
(바사삭)
입에서 연기를 뿜습니다.
?
!
이야 목장 보소
잠깐 더블클릭 이슈가
방금 헛것이 보였던 것 같소!
죽어 이 피빨이들아!!
샤오는 쓰러져서 경련합니다...
세상에
시트론 섬에서는 종종 일어나곤 하는 일입니다.
으브브브베베베베브브브베베베...
비스씨가 저런 험한 말을...
비스는 턴을 종료하나요?
뭐, 비스도 성체인데.
욕 좀 할수도 있지.
물에 한 칸 뛰어들고
턴 종료!
낚시풀에게 접근해서 엔도를 풀어주도록 시도할 수 있을까요?
[ 비스 ] 2레벨 슬롯 : 3 → 2
단단히 물려있습니다.
일단 낚시풀을 죽이는게 나을것 같군요.
어쩔 수 없군!
이동력 5 소모!
그리고 민물 피빨이 1을 향해 추가행동으로 석궁 전문가 추가 공격 시도합니다!
좋습니다.
x2 1d20+3+2-3+2 주적 대상 석궁 전문가 추가 공격 명중 #1 (1D20+3+2-3+2) > 5[5]+3+2-3+2 > 9 #2 (1D20+3+2-3+2) > 4[4]+3+2-3+2 > 8
굴려주십시오!
빗나갑니다!
이런!
(쇽)
(흐느적흐느적)
다시 행동으로 민물 피빨이 1 사격!
x2 1d20+3+2+2 주적 대상 사격술 무기 공격 명중 #1 (1D20+3+2+2) > 4[4]+3+2+2 > 11 #2 (1D20+3+2+2) > 9[9]+3+2+2 > 16
!
1d10+2+2 무기 공격 피해량 (1D10+2+2) > 2[2]+2+2 > 6
[ 민물 피빨이 1 ] HP : 7 → 1
추가공격!
(끠이익)
민물 피빨이1 대상
x2 1d20+3+2+2 주적 대상 사격술 무기 공격 명중 #1 (1D20+3+2+2) > 17[17]+3+2+2 > 24 #2 (1D20+3+2+2) > 18[18]+3+2+2 > 25
1d10+2+2 무기 공격 피해량 (1D10+2+2) > 6[6]+2+2 > 10
[ 민물 피빨이 1 ] HP : 1 → 0
그리고 턴 종료 하겠습니다.
순식간에 징그러운 거머리가 화살꽂이가 되어버립니다.
벌레들을 다 처리했군!
벌레 맞나?
식물이 뿜어냈으니 식물의 일종인건가?
[ 로빈 롱테일 ] 볼트 : 29 → 26
벌레라고 믿고 싶소!
정말 알 수 없는 곳이야.'
벌레였음 좋겠어요
아인이 철학적인 의문을 던집니다.
[1레벨] 마법 갑주 : 전투 종료까지, 숙련 주문으로 방어도가 13+3 이 된다. (최대 18)
[ 아인 ] 방어도 : 11 → 16
으베브브브브벌레일거그그그그바베베베
[ 아인 ] 비전의 돌 : 4 → 3
[소마법] 폭발하는 일격 : 다음 명중 시 적에게 디버프, 적은 이동/넘어짐/넘어진 상태에서 일어나면 즉시 폭발하여 2d8+3 피해를 입음 (숙련 효과로 피해량 증가 및 명중 +3)
[ 아인 ] 비전의 돌 : 3 → 4
신비로운 마력이 아인을 감쌉니다.
턴 종료.
무기도, 갑옷도요.
샤오의 차례입니다.
낚시풀은
CC에 걸려있지 않죠?
네
아, 아까는 미안했어요 샤오 언니!
그래도 피빨이를 많이 해치웠으니까 봐줘요
으브브브그그그그래래래래브베베베베.
와, 고마워요!
쓰다듬어줍니다
샤오가 비스를 쓰다듬습니다.
(챫팥)
동료들 사이에 화목하니 좋군요.
?
?
ㅈㅅ;
아
이펙트 안해놓으면 까먹을거같아서
어쨌든 투척
시트론 섬에서는 이렇듯, 환각이 종종 보이곤 합니다.
1d20+3 명중 (1D20+3) > 17[17]+3 > 20
로-그의 치명타 효과로, 맞습니다!
1d6+3+3d6 암습 공격 피해 (1D6+3+3D6) > 2[2]+3+10[2,2,6] > 15
(파들파들)
[ 낚시풀 ] HP : 77 → 62
차크람 투척으로 촉수를 숭덩숭덩 자릅니다
한번 더!
(츄바박!)
1d20+3 명중 (1D20+3) > 13[13]+3 > 16
1d6+3 무기 피해 (1D6+3) > 6[6]+3 > 9
대단한데?
[ 낚시풀 ] HP : 62 → 53
기괴한 식물-괴물이 상당한 피해를 입습니다.
아저씨를 퉤 해라 이놈!
(몸을 살짝 비켜서 챠크람의 길을 터줍니다.)
턴 종료
멋졌어요 샤오 언니!!!
엣헴. 난 대단하니까.
비스를 더 쓰다듬어줍니다
비스를 더 쓰다듬는군요
호르의 차례입니다.
처음에 소개했을 때 했던 말이 대체적으로 맞는 말이었군.
대체로?
흠
호르는 상황을 대강 보더니
낚시풀에게 화염 화살을 시전합니다.
좋습니다.
하지만 낚시풀은 물에 뿌리를 박고 있고, 굉장히 축축해 보입니다.
그래도 쏘나요?
어이쿠, 바삭-
저 녀석을 끌어올 방법... 없을까요...?
흐음...
물에 사는 풀이고, 뿌리도 박혀 있어서 힘들 것 같아.
물길을 막을수는 있겠군요
자기장으로도 힘들까...
....!
그렇다면은 호르는
!
한 칸 이동해서
냉랭한 접촉으로 낚시풀을 차갑게 얼려버립니다.
좋습니다.
저것도 풀이면 차가운걸 싫어하겠지.
1d8-1 "냉랭한 접촉" (냉기/사령) 피해량 (1D8-1) > 7[7]-1 > 6
보기만 해도 추울거 같은 이 느낌...
[ 낚시풀 ] HP : 53 → 47
흐드드!
비스 이 쪽으로 와, 춥다.
풀이었으면 좋겠군요.
(시이잇!!!)
아 주문 명중
[ 낚시풀 ] HP : 47 → 53
입에서 불 뿜어줄게.
(호다닥)
주문명중 따진다고 안써있는거같은데
필중아님?
그런가요
[ 낚시풀 ] HP : 53 → 47
스콧이 초반에 쓰던기술이랑 같은거같은데
그럼 필중임
불을 훅 해줍니다
(따시다...)
(따땃혀...)
자 필중으로 치고 넘어가겠습니다
낚시풀이 오싹한 추위에 몸을 파들파들 떱니다!
호르는 턴을 종료하나요?
여기서 슬쩍
비스쪽으로 한 칸 이동하고
턴을 종료합니다
(쒸이익!!!)
(퉷!!)
[ 로빈 롱테일 ] 방어도 : 16 → 14
뱉었어!
저기 보시오! 늙은이가 날아가오!
낚시풀이 물고있던 엔도를 퉷 뱉어버립니다!
어...
그리고 여러분 방향으로 머리를 돌리더니...
사정이 여의치 않으니 뱉은거겠지.
그럼 이제 우리 먹는거 아냐?
아.
아니면 우리 중 하나를 물고있으려고 하던가.
로빈!!!!!
안돼!!!!
산성 브레스 : 지정된 방향으로 3x5범위의 모든 캐릭터에게 2d12+4의 산성 피해. 곡예/건강 내성굴림 dc14에 성공시 피해반감.
아, 아니네.
온다!!
1d20+3 건강 (1D20+3) > 7[7]+3 > 10
자
아인빼고 전원입니다
1d20+3 건강 (1D20+3) > 15[15]+3 > 18
2d12+4 부웨에엑 (2D12+4) > 22[11,11]+4 > 26
1d20+1 건강 (1D20+1) > 1[1]+1 > 2
!!!
샤오 죽다
우엥에엑
로빈에게 자연의 안내?
이런, 위험해!
반응 행동. 사거리 2칸. 자신 제외 아군 1개체. 2칸 내 다른 아군이 주사위를 구릴 때, 반응 행동으로 해당 아군에게 +1d4
오!
1d4 (1D4) > 1
아!
어림도 없었어!
22의 산성 피해입니다.
로빈은 운명을 받아들이겠습니다.
크아악...!!!
[ 샤오 칸 ] HP : 23 → 1
으아악!
무시무시한 산성액이 쇄도합니다!
샤오는 끈끈하고 옷이 녹은 모습이 됩니다
오……
26 피해인가요?
네
26의 산성 피해입니다.
[ 샤오 칸 ] HP : 1 → 0
[ 비스 ] HP : 40 → 27
[ 로빈 롱테일 ] HP : 26 → 22
내성굴림에 성공하면 절반인 13의 산성피해입니다.
아니, 이럴 때가 아니지.
크갸아아아아아!!!!!!!
그리고 기절합니다.
낚시풀은 거하게 산성액을 토해내고 턴을 마칩니다.
더러워어어어어!!!
비스, 진정하고 샤오를 좀 돌봐줘!
(싸늘...)
[ 비스 ] 이성 : 4 → 3
저런! 한 명이...
샤오 언니가...!
소생하는 자연!!!!
사거리 5칸 내의 쓰러진 아군을 하나 부활 가능. 이렇게 부활한 대상은 해당 주문을 시전한 드루이드의 [드루이드레벨d6+지능 보정치+지혜 보정치]만큼 HP를 회복함. 만약 매개체 1개를 소비해서 시전한다면, 집중에 즉시 성공하여 해당 턴에 바로 부활하며, 죽기 이전의 자원 상태를 유지합니다.
오, 좋습니다.
대상은 샤오 칸!
비스는 매개체가 있습니까?
재료에 매개체가 있다!
그렇군요
역시, 대단해.
생각해보니 제가 가제트-만능-주문재료를 팔았습니다.
물푸레나무 잎을 매개체로...!
좋습니다. 샤오는 바로 부활합니다!
!
5d6+1+4 소생하는 자연 HP 회복 (5D6+1+4) > 13[6,1,2,2,2]+1+4 > 18
비스는 힐량을 굴려주세요
샤오는 18의 HP를 가진채 부활합니다!
[ 샤오 칸 ] HP : 0 → 18
기적이군요...!
으으...
괜찮아요?
정신이 들어?
훌쩍, 훌쩍.
아부지 어무니가 보였어...
할아버지가 보였으면 못 일어났을 거요.
얼굴도 모르긴 하는데...
흥미롭네.
그리고 턴 종료!!!
아 그리고 이제봤는데
호르도 건강 굴려야됩니다
산성브레스 범위 안이었네요
ㅋㅋㅋ
헉!!!
3x5임
저런 쯧쯧
샤오가 즉사한 정신적 충격에
내성다이스를 굴리지 못하게 되는데…
흠
곡예 혹은 건강중에서
원하는것으로 내성굴림 dc14
건강
1d20+2 건강 (1D20+2) > 18[18]+2 > 20
아인이 샤오 보고 오... 하는거 보고
좋습니다.
호르도 오... 한듯
튼 튼 해 요
절반인 13의 산성 피해를 입습니다!
튼튼하다
그럼 혹시 훼방술로
아니다
원소 흡수로
산성피해 흡수 가능할까요
좋습니다.
훼방술은 무기공격 조건이 있으니 원소흡수가 맞을듯
물론 가능합니다.
일부지만
룰에 적혀있다면 가능합니다.
원소흡수 산성 됨
[ 비스 ] 1레벨 슬롯 : 3 → 2
나도 주문풀에 원소 흡수 넣어뒀어야 했ㄴ는데
형씨, 족고수였잖아?
그러면 호르는 절반의 절반인 6의 피해를 입고,
다음 무기 공격에 +1d6의 산성피해가 묻습니다.
본인이 챙겨주십쇼
[ 호르(Horr) ] HP : 36 → 30
감사합니다.
로빈의 차례입니다
흡수해서 다시 사용하기까지?
저 자식 공격 방식을 보니! 산개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엘드리치 나이트는 꽤 흥미로운걸.
흐... 죽을 뻔했군요
5칸 이동!
그리고 사냥꾼의 징표 발동!
좋습니다.
방금 좀 대단했어요 호르 씨!
꽤 대단한 놈이야. 방심하지 말자고.
로빈이 징표를 찍습니다!
잠깐만
징표 꺼냈는데
어디갔죠
배경 우선순위를
0으로 두면 보일듯
우선순위 겹쳐서 뒤로 들어간거같음
gjr
오~~~
여기
제가 구석에서 찾음
나의 징표여
뭉탱이징표였잖아?
좀 크게 하셔도 됩니다
다 보이자고 하는거니까
크기 20 이정도만 아니면 됌
좋습니다
되게 불경스러워 보이는 징표인데……
착각이겠지?
징표의 효과로, 낚시풀은 방어도가 -1 됩니다!
[ 낚시풀 ] 방어도 : 14 → 13
그리고 행동으로 무기 공격!
(쉬리릭! 쉬릭!)
1d20+3+2+2 사격술 무기 공격 명중 (1D20+3+2+2) > 9[9]+3+2+2 > 16
추가 공격!
1d20+3+2+2 사격술 무기 공격 명중 (1D20+3+2+2) > 8[8]+3+2+2 > 15
1d10+2+2+1d6 징표 대상 피해량 (1D10+2+2+1D6) > 10[10]+2+2+3[3] > 17
1d10+2+2+1d6 징표 대상 피해량 (1D10+2+2+1D6) > 10[10]+2+2+5[5] > 19
전탄 명중이군!
?!
쏴버려요!!!
이거 내가 할 일이 없어지겠어.
주사위 보소
[ 낚시풀 ] HP : 47 → 11
추가 행동으로 석궁 전문가 추가공격!
(쉬이익!!)
1d20+3+2-3+2 석궁 전문가 추가 공격 명중 (1D20+3+2-3+2) > 12[12]+3+2-3+2 > 16
1d10+2+2-3 석궁 전문가 추가 공격 피해량 (1D10+2+2-3) > 9[9]+2+2-3 > 10
죽여버려!!
야호!
[ 낚시풀 ] HP : 11 → 1
역시 숲에서는 레인저라는건가?
역시
석궁 전문가 추가 공격에는 징표 데미지가 묻지 않습니다.
낚시풀이 죽기 직전까지 몰립니다!
그럼 턴 종료!
숲이라 그런지 날쎄시군요 로빈씨
대단해요 로빈 씨!!
좋아, 나도 뭔가 해볼까.
(어깨에 힘이 바짝 들어갑니다!)
[2레벨] 무기 마법화 : 접촉, 전투 종료까지 명중과 피해량 +1 (마법무기가 됨)
...?
한 번 해보자고.
드디어...!
1d20+3+3+2+1+1 근접 무기 명중 (숙련보너스+폭발하는 일격+전기톱+무기 마법화+강화무기) (1D20+3+3+2+1+1) > 17[17]+3+3+2+1+1 > 27
좋습니다.
예열만 하고 있는 아인을 보며 물음표를.... 띄우려다 놀랍니다!
아인의 공격이 직격합니다!
[ 로빈 롱테일 ] 징표 : 1 → 0
[ 로빈 롱테일 ] 볼트 : 26 → 23
!!!
제초해 제초!
놈이 거의 죽어가서 그레이트 웨폰 마스터는 적용하지 않았지.
2d12 전기톱 참격 피해 (2D12) > 14[12,2] > 14
마침 나무가 적이군요!
[ 낚시풀 ] HP : 1 → -13
(파바바바바박!!!!)
(예열한 것 치곤 약하다.. 라고 생각하는 중)
해치웠나?
낚시풀이 전기톱에 찢기면서 체액을 마구 뿜어냅니다!
쬐끄만 새끼 거머리들도요.
크악 더러
이 정도 공격이면 이 녀석도 살아남지 못할거야.
워...
으우우우...
해치웠나?
훌쩍훌쩍...
거머리들이 물에 빠져 꿈틀대다가, 낚시풀의 산성 위액의 폭포에 녹아내립니다...
엄청 더러워졌어...
일타n피군요.
자연은 이것도 충분히 씻어낼 수 있겠지만요.
으, 윽...
이래서 물을 못 마시고 있던거였군.
이거 아끼는 옷인데...
이해해.
아이고, 다들 괜찮은가?
어떻게든 됐어.
괜찮으시면, 여기 모여서 치유 받으세요!
괜찮소 다들?
1라운드 정신 집중 성공 시, 다음 턴 시작에 모든 대상은 [2d8+지능 보정치]만큼 회복.
괜찮지 않았다가 겨우 괜찮아진 리자드포크 아가씨도 있고 그래.
아니, 난 괜찮소. 내 힘으로 치유할 수 있으니까.
샤오는 물에서 찰박찰박 씻습니다
좋습니다.
아니?! 진작 해주지 그랬소?
2d8+1 생명의 대지 (2D8+1) > 13[8,5]+1 > 14
시냇물은 다시 깨끗해졌군요.
햐아...
[ 비스 ] 1레벨 슬롯 : 2 → 1
회복량이 대단한데.
음? 치유해달라고 부탁한적 있소?
다들 상처가 치유되고 있잖아.
생각해보니 그렇군...
14를 회복하시오
어쨌든..
시냇물은 대충 깨끗해진것 같소.
[ 로빈 롱테일 ] HP : 22 → 36
[ 샤오 칸 ] HP : 18 → 30
휴~
엔도는 시냇가에 쭈그려앉아 손으로 물을 떠봅니다.
[ 비스 ] HP : 27 → 40
건강해졌다!
휴우...
근데 옷은 안 건강해지네...
그러던 그는, 곧 가죽 물통을 꺼내 시냇물을 꼴꼴 긷는군요. [편집 완료]
[ 호르(Horr) ] HP : 30 → 38
이따 꿰메야지...
음! 물은 확보했소.
근처에 물푸레나무 잎이 있으면 좀 얻고 싶어지는걸요.
덕분에 고맙소.
흠...
뭐, 몸 건강해졌으면 됐지.
옷이야 어떻게든 되는거야.
헌데 이런 식물 말고도
물푸레나무는 왜?
물푸레나무를 비스가 찾아봅니다.
똑같은 식물이 물에 더 있을 수 있다는 것 아닙니까 이거
잘됐군요. 식수 확보는 중대사항이지.
제 드루이드 매개체에요!
오빠가 생일 선물로 준 옷이라구.
맟침 한그루 보이는군요.
아까 샤오 너를 부활시킨게 비스의 물푸레나뭇잎이야.
나한텐 목숨만큼 소중해.
!\
진짜?
찾았다!
그럼 나도 찾아볼게.
(찾은 물푸레나무로 갑니다...)
지가 이 두 눈으로 똑똑히 봤당게요.
예아.
물푸레나무로 부활을...?
비스의 머리 위, 약 30cm 높이에 있습니다.
드루이드 마법은 신비하지요.
잎사귀가요.
싸우고 있어서 못 본 호르는 감탄합니다
드루이드는 자기들만의 주문 매개체가 있거든.
비스는 그게 물푸레나뭇잎인 것 같다.
그나저나, 이걸로 당신들도 봤을거요.
잠깐!
물 변형 소마법으로 물을 눈 높이까지 떠올립니다...
이 레인저가 나무를 탈 수 있답니다.
응?
우리들은 이런 괴물..같은, 왜곡된 순환의 찌꺼기들을 씻어내고 있었소.
<나무 타기> : 모든 종류의 나무를 마치 평지를 걷는 것처럼 오르내릴 수 있으며, 이동력이 만족된다면 나무 사이를 타잔 액션 등으로 뛰어다닐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더 있는거야?
좋습니다.
!
고마워요 로빈 씨!
로빈이 능숙하게 나무를 타고 오릅니다.
타잔 액션으로 올라가서 멋있게 따겠습니다.
더 있을수도, 덜 있을수도 있소. 하지만,
아까 말을 들어보니, 아마 큰 나무 근처에도 이런 것들이 있는것 같소.
한번 같이 가 보겠소?
그래, 이런 문제로 물을 못 마실 정도면 개척기지에 괴물을 보내거나 하는 일은 어불성설일 수도 있겠어.
(비스에게 멋있게 딴 물푸레나뭇잎을 건내줍니다!)
로빈이 타잔-액션으로 멋지게 물푸레나무 잎을 땄습니다.
(정말 좋아해요 콘)
비스는 시트에 기입해 주십시오.
물을 못 마실거면 괴물을 조종해서 이것부터 처리했겠지.
몇 개를 기입하면 될까요?
다들 어때?
샤오는 슈슉하고 옷을 깨끗한걸로 갈아입었습니다
다른 괴물을 찾는 모험을 또 해보겠어?
단!!! 하나!!!!!!!!!!!!
입니다.
오케이!!!!!
좋습니다.
난 가봐도 좋을것 같아.
크읏... 하나밖에 못 따다니...
여러개를 땄지만, 마법적인 효험이 있는 것은 한잎입니다.
저도 찬성이오!
고마워요. 로빈 씨가 따다 준 잎사귀, 되게 예쁜 모양이에요.
그럼 안내하겠소. 자, 따라오시오. 이쪽이오!
결국 언젠간 처리해야 하는 문제잖아.
흠...
[ 아인 ] 방어도 : 16 → 11
(엔도를 열심히 따라갑니다.)
당신들과 같은 사람들을 만나 정말 기쁘오.
우리들은 잘 이해받지 못하곤 하니까.
그러면 큰 나무는...
뭐, 물도 못 마시는데 놔두기도 뭐하고.
뭐, 솔직히 말해서...
우리 정도가 아니면 이해해주기 쉽지 않지
엔도는 여러분들을 데리고 숲 방향, 커다란 나무가 서있는 곳으로 걸어갑니다.
식수는 중요사항이니까요
그런데, 나무 근처에 다가오자...
쉿!!
이해 안 해서 뭘 어떻게 할 것도 없으니까.
큰 나무네.
다들 물러서시오! 자세를 낮추고...
대빵큰나무인데?
저런! 무슨 일인가요!
(자세를 낮춥니다.)
나무 근처에 뭔가가 있습니다. 움직입니다. 바로...
(바위 뒤에 은폐합니다.)
슬라임들이요.
뭣...
지금 저것들이 눈에 보이시오?
저 슬라임! 아아, 슬라임들!
아하.
저주받은 순환의 찌꺼기들!!
슬라임이잖아!
나는 연구소에서 저것들이 탄생하는 끔찍한 모습을 보았소...
쥬리는 있나?
나 뿐만 아니라, 나의 형제들 또한 보았지...
관점에 따라 귀여워 보일 수도 있고 끔찍해 보일 수도 있지.
흠...
둘러봅니다.
샤오가 찾는 슬라임은 안 보입니다.
쥬리?
연구소에서 탄생했다니? 이 섬에 그런 곳이 있소?
슬라임들은 평화롭게 바닥을 기어다닙니다.
아, 쥬리라고.
내 친구야.
보나마나 어딘가에 있을게 틀림없소!
(끄덕끄덕)
근데 슬라임이 자연을 파괴하나?
하지만... 눈으로 봤다고...
연구소... 는 있긴 했는데.
슬라임이 "자연스럽게" 탄생하는 모습을 머릿속으로 그릴수 있소?
그 연구소는 슬라임을 데려다가...
자연을 파괴하고 아니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오...
해체하고 분해해서 약물로 만드는 곳이었어.
이것들은 순환에서 어긋난 존재!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지.
당연히, 말살하는 것이 온당한 일이오.
그래서 말인데, 그대들...
저 슬라임들을 처리하는걸 도와주지 않겠소?
글쎄.
으음...
(꾸물럭)
무슨 뜻인지는 이해했지만...
(물컹)
슬라임에게
사실 말인데, 이 섬에서 저와 샤오는 말하는 슬라임을 본 적이 있어요.
(/춤)
친근히 다가가볼 수 있나요?
슬라임들은 딱히 위협적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내키지 않는데.
가능합니다 샤오
그럼
저도 같이 가보겠습니다.
천천히 위협적이지 않게
무기도 넣고 다가가봅니다
아, 아니! 어딜 가는거요! 그러지 마시오! 위험해-
(꾸물럭)
이런 식이면 난 인간이 제일 먼저 죽는게 맞다고 보거든.
안녕~
(꾸물)
슬라임이 꿀렁거립니다.
(무기를 거두고 같이 천천히 다가갑니다.)
물컹한 슬라임 1을 쓰다듬어줍니다
좋습니다. 샤오가 손을 쓰다듬자...
1d4 산성 치이익- (1D4) > 3
(못 본 척...)
3의 산성 피해를 입긴 하지만,
[ 샤오 칸 ] HP : 30 → 27
딱히 슬라임은 적대적인 행동을 하진 않습니다.
흠...
(꾸물럭)
괜찮아 괜찮아.
그리고 원래 슬라임은 만지는게 아니야, 샤오.
뭔가 이상한 슬라임들이군요.
보시오! 저것들은 위험한 놈들이오!
응?
만지는거 아니었어?
산성액은 인간 몸에도 있는걸요.
한 동안 쭉 지켜만 보고 있던 호르.
보통은 몸 안 쪽에만 있지요.
호르. 무언가를 하나요?
좋습니다. 그러면...
지능이 있는 것?같은?
쪽에도 가보겠습니다
샤오가 슬라임을 쓰다듬었더니,
슬라임이 갑자기!!
움직입니다!!
좋은가봐.
(슥슥슥슥)
슬라임이 점액으로 바닥에 뭔가를...
그려내는군요.
응?
그렇습니다. 무언가를 그렸습니다.
그것은 바로...
심상치않은데?
...?
(흥미롭게 바라봅니다.)
(꾸물럭 꾸물럭)
오, 수수깨끼다.
같이 놀자고?
능지가 대단한데.
수수께끼를 내는 슬라임이라니!
11시 30분까지 수수께끼를 풀거나, 못푼다면 지능 dc13에 도전해 수수께끼 풀이가 가능합니다.
(꾸물꾸물럭)
이 아이들, 지성이 있는 아이들인가봐요!
아니, 대체 뭘 보고 있는거요?
수수께끼를 냈네요!
슬라임은 대부분 지성이 있어.
그 괴물들에게서 멀어지는게 좋을거요!
쥬리도 그랬지.
(어깨 으쓱)
(엔도의 말을 적당히 무시하고 수수께끼를 흥미롭게 들여다봅니다.)
호르는 샤오의 도움을 통해 수수께끼를 풀어보려 합니다.
호르 혼자 생각해볼 수 있을까요?
가능합니다.
난잘모루궷눈데? (지능 -1)
직접 푸셔도 좋고
5?
지능굴림을 굴리셔도 Ok입니다.
로빈이 푸나요?
다수결로 합시다!
1d20+1 지능 (1D20+1) > 2[2]+1 > 3
좋습니다.
호르는 슬라임이 이진법? 비슷한?
것을 알고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추측을 합니다.
흠
시간이 되었습니다.
호르는 아무리 생각해보지만 추측만 나올 뿐 답이 떠오르질 않는 듯합니다.
1d20+1 지능 (1D20+1) > 8[8]+1 > 9
로빈은 5번을 고르고 싶습니다.
1d20+-1 지능 (1D20-1) > 8[8]-1 > 7
비스도 비슷한걸 알아챕니다.
1d20+3 지능 (1D20+3) > 10[10]+3 > 13
자 좋습니다.
성공했다
아인이 정확한 풀이를 알아냅니다. 즉슨,
슬라임들의 지적인 수준을 고려할 때...
아마도 동그라미를 1로, 칠해진 동그라미는 1이 둘 있으니 2로,
빈 네모는 칠해진 동그라미와 빈 동그라미가 각각 하나씩, 즉 2+1로 3,
음.
이렇게 표현하는게 아닐까- 그렇다면, 빈 동그라미와 칠해진 네모는, 규칙성에 따라서
1+4가 아닐까, 그렇다면 답은 5를 뜻하는 그림이 될 터.
그럼 3번이잖아?
(파들파들파들)
오묘하군!
3번이야?
네모가 3, 검은 동그라미가 2니
어라, 그렇게 되는거에요?
물컹한 슬라임들이 몸을 파들거리더니,
정황상 검은 네모는 4로 보여.
숲 속으로 스륵 가버립니다.
그럼 5는 뭐냐고 묻는것일 수 있겠지.
아, 갔다.
아니, 이 무슨...?
대체 무슨 일이...?
이야기 한거야.
다른 슬라임들에게도 다가가나요?
(꾸물럭)
다가갑니다
안녕~
말캉한 슬라임 2에게 인사합니다.
쥬리라는 애 알아? 나 걔랑 친구다.
말캉한 슬람이 샤오를 보더니...?
직접 닿지는 않습니다..
갑자기 위족을 챡! 뻗습니다!
음?
엇!...
잡고 악수합니다
좋습니다.
샤오가 악수하자, 갑자기 위족에 힘이 들어옵니다!
꼭 팔씨름을 하려는 것처럼!
오호.
겨룹니다!
운동 또는 곡예 dc14로 팔씨름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앗, 저 아이는 팔씨름을 좋아하나보네요
1d20+3+6 곡예, 손재주 (1D20+3+6) > 20[20]+3+6 > 29
?
우와..
죽어라
좋습니다. 샤오는
와우~
슬라임을 상대로 완벽한 한판을 따냅니다.
오예~
멋진 한 판이었어.
(철푸덕!)
(파들파들)
괜찮니?
갔어요!
말캉한 슬라임들도 몸을 부르르 떨고 가버립니다.
그러게, 놀고 싶었나봐.
꼭 물에 빠졌던 개가 몸을 털때처럼요.
뭔가, 인정받은걸까요?
그럴수도 있고...
재밌는데.
잘 모르겠네요~
아니, 그만! 그만두시오!
이 것 또한 모험이겠지.
저 저주받은 순환의 찌꺼기와...대체 뭘 하는거요?
괜찮아요 엔도 씨!
(/춤)
(흔들흔들)
이 아이들, 우릴 해치려고 했다면 진작에 해쳤을거에요!
호오.
슬라임이 저주받은 순환의 찌꺼기면, 이걸 만들어낸 인간은 어느 수준인거지?
똑같이 흔들흔들 해줍니다
위자드의 실험실에 널렸잖아.
(샤오랑 똑같은 행동을 합니다.)
춤을 좋아하는구나!
흠..
샤오가 흔들흔들하자...
슬라임이 갑자기 혼신의 춤을 춥니다!
그런데 이들이 여기 모여있는 건
브레이크댄스를 춥니다!
(같이 춥니다!)
호오... 흔들흔들...
이 근방에 입구가 있는걸까요
오호!
슬라임과의 춤 대결에서 승리하려면
어쨌든 보기 좋으니 좋네.
공연 dc14에 도전해야 합니다.
1d20+2 매력 (1D20+2) > 20[20]+2 > 22
저 귀여운 몸놀림을 보라고, 호르 형씨.
???
죽어라
좋습니다.
샤오가 춤추자..
와일드본, 리자드포크 아가씨들은 보석이야.
(파들파들...파들...) [편집 완료]
샤오는 존나 개 쩔고 아름다운
아인씨...
중국식 무용을 보여줍니다
취향은 알겠지만
코사크 댄스를 추었다면 더 좋았을 텐데!
(아인을 무시하고 리자드포크 부족의 전통 춤을 선보입니다.)
반려자는 꼭 하나만 들이시기를...
춤추던 을라잉?이 갑자기 춤을 멈추고 샤오의 춤을 가만히 바라보더니,
(태양과 달의 춤)
…?
샤오의 춤을 어색하게 따라 춤추면서...
그대로...
일부일처제를 도입한 국가는 적지 않아?
숲 속으로 가버립니다. [편집 완료]
잘 가~
쥬리 보면 안부 전해줘.
맨파워는 국력이잖아.
오...
그치만
아니 대체 뭐가...
어째서...? 슬라임들이...
너는 누구니?
공격하지 않는거지?
슨나인?에게 인사합니다
(파인애플-미소)
가뜩이나 와일드본이면 여럿 뒀다간 아인씨를 보는 눈이...
귀엽다.
샤오가 다가가자, 슨나인?이 자기 몸속으로 팔을 쑥!! 집어넣습니다.
이 아이, 꼭 웃는 것 처럼 보이네요!
아무튼 아인의 취향 얘기로 아인과 소근거리는 호르
알게뭐야, 내가 좋은데.
오!
그리고 자기 몸속을 뒤적뒤적하더니, 무언가를 꺼내는데...
뭐 하고 싶은거야~?
파인애플 꼬다리랑...
설마....?
...?
……?
저걸 봐, 호르 형씨.
?
음식이야?
윽!!!!
으윽...
(꾸물럭!)
...?
아닌가보네.
아니, 누군가의 관점에서는 음식일지도.
슨나인? 과의 우정의 증표를 나누어 먹으려면
건강 내성굴림 dc17에 성공해야 합니다.
이것도 모험인가?
내가 도전해보지.
1d20+1 건강 (1D20+1) > 3[3]+1 > 4
...제, 제가 할까요....
지옥에서 올라온 것 같소...!
1d20+3 건강 (1D20+3) > 20[20]+3 > 23
?????
좋습니다. 비스가 그러면...
고, 고마워요 슨...나인 씨!
비스, 먹을만해?
완벽한 슬라임-식사 예법에 따라서,
슬라임과의 우정의 증거를 나누어먹습니다.
슬라임은 피자를 가로로 먹는대
(꾸물럭!)
(위아래로 꾸물럭 꾸물럭!)
고마운가봐.
이 없이 먹는다는 것에서 뭔가 통했나봐요!
재미있는데.
용수철처럼 위아래로 꾸물거리던 슬라임도 돌아갑니다.
다들 잘가~
역시, 시트론 섬에 오길 잘 했어.
다음에 또 놀자~
멍하니 이 광경을 지켜보던 엔도는, 도무지 이해가 안 간다는 얼굴이군요.
이런 일, 엑스페리온 대륙 어딜 가도 흔치 않을거야.
즐거운데.
아니, 대체 무슨...
허 참...
슬라임들이 있던 거목을 살핍니다
살다살다, 이런 꼴은 또 처음보는데...
(입에 남아있던 브로콜리를 음미합니다.)
샤오가 거목을 살펴봅니다.
어라, 먹을만 했을지도.
큰 나무 근처인데, 요리 재료같은건 없나?
호르 형씨, 뭐 좀 보여?
거목의 뿌리틈은 이상한 바위로 막혀있고, 위에는 요상한 문양이 있습니다.
이상하게도, 거목 주변에는 먹을게 안 보이는군요.
인위적인 느낌인데...
그리고 샤오가 좀 더 살펴보자...
아까 슬라임들이 싹 쓸어버렸나?
아쉽게 됐구만.
그런 듯하군요
어?
어?
!
퍼즐? 같은 것이 있군요.
그건 또 뭐람?
퍼즐이다!
이 거목 주변에는...
먹을게 없소. 슬라임만 득시글거릴 뿐이오.
비스, 풀줄 알아?
초록색 예쁜 퍼즐이네요!
그래?
뭐, 슬라임도 먹고 살아야겠지.
나중에 또 와야지.
늙은이, 당신은 이 거목이 뭔지 알고 있소?
으으음, 어디 볼까...
여기만 땅도 아니고.
추측은 하고 있소.
이 문양, 이 마력, 아무래도,
이건 무언가를 봉인하는 봉인식 같소.
봉인?
헤에.
마법학으로 따로 알아볼 수는 없습니까?
봉인...?
풀어보자, 재미있겠다.
분명, 이 나무 아래에 무언가가 갇혀있거나, 또는...
일단 테두리가 어디인지도 좀 봐야겠네요
숨어있을 것이오.
하지만, 그걸 푸는건 포기하는게 좋을 것이오.
지금껏 우리도 도전했지만, 계속 실패했소.
봉인은 이유가 있으니까 봉인을 해 놓은 거겠지.
긁어 부스럼이라는 말도 있으니.
그렇지요. 봉인에 대해 한 번 알아봅시다.
하지만 재미있어 보이는데.
그치 비스?
(끄덕)
한 번 맞춰보지 그래.
로빈이 봉인에 대해 알아보나요?
그럼 풀어버리자!
흠
시도해보겠습니다.
좋습니다. 비전학 dc17입니다.
<자연의 탐험가> : 당신은 해당 지형과 연관된 지능과 지혜 굴림에서 이점을 얻습니다.
이 능력이 적용될까요?
네. 물론이죠.
용어가 마법학으로 이름이 바뀌었으니 [편집 완료]
여긴 숲이고, 이건 나무니까요.
마법학으로 하자고.
호르가 혹시 엘드리치 나이트로써 로빈 다음으로 알아볼 수 있을까요? 마법을 쓸 줄 아는 파이터로써요.
x2 1d20+-1 마법학,역사학,조사,자연학,종교학 #1 (1D20-1) > 10[10]-1 > 9 #2 (1D20-1) > 10[10]-1 > 9
좋습니다. 마법학입니다.
좋습니다. 로빈은 봉인이...
(모르겠느눼~~~)
안에서 걸어둔 봉인임을 알아챕니다.
호르도 가능합니다.
1d20+1 마법학, 역사학(전승), 조사(탐정), 자연학, 종교학 (1D20+1) > 7[7]+1 > 8
마법학 dc17입니다.
어림없죠
1d20+3+3 마법학 (1D20+3+3) > 8[8]+3+3 > 14
대단하군! 이 봉인은... 안 쪽에 무언가를 가두고 있는 것 같소!
호르고 비슷한 것을 알아채고, 이 봉인이 그렇게 나쁜 봉인은 아닌것 같다는 막연한 느낌이 듭니다.
음, 전부 다는 모르겠다.
로빈은 정확하게, 봉인 안에 있는 존재가 봉인을 붙여둔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그러니 쉽게 말해서,
도어락이죠.
이거, 안에서 봉인한거 아냐?
잠깐, 가만히 살펴보니... 외부가 아니라 내부에서 걸어잠긴 형식인 것 같소...
그냥 문 닫고 자물쇠 걸었다는 느낌인데.
그렇다는 건 최소한 고대의 모험가들이 고대의 악귀를 봉인해놓은 흔적은 아니라는 거겠지.
어!
뭐, 뭔가 큰 조각이 맞춰졌어요!
잘못하면 주거침입 되는거 아냐?
그러게!
아니, 무슨일이오?
그 퍼즐을 푼거요 설마?!
어디어디...이럴수가.
얼마 안 남은 느낌인데.
벌써 이만큼이나 풀다니! 혹시, 마저 풀수 있겠소?!
좀더 해보자 비스.
주거 침입이라면 사과하고 나가면 되지 않을까요?
주거 침입은 시도부터 범죄로 취급받는거야.
됐다!
좋습니다. 여러분들이 퍼즐을 맞추는데...
한조각 모자라는군요.
한 조각이 없어요!
어쩌면 비스랑 샤오가 지금 문을 따고 있다고 봐도 되겠지.
하고나서 용서받는 게 더 쉽답니다.
아니, 이런...맙소사.
한조각이 없잖아.
……뭐, 허락보다 용서가 쉽다는 말도 있으니까.
한조각이 어디 간거지?
이런 젠장, 여기까지 와서...
하지만 이렇게 예쁜 그림이 담긴 퍼즐인데!
그건 모르겠소.
그러니까!
안 맞춰볼 순 없었어요
예쁜 초록색인데...
주변을 둘러보면 뭔가 있으려나?
*뒤적*
슬라임들이 가져갔나?
일단은 돌아갈 수밖에 없겠소.
아까 물어볼걸.
그럴걸 그랬네요!
아마, 슬라임들이 가져간것 같소.
다음에 만나면 물어보자.
뭔가 아쉽게 된 것 같군.
그러자구요!
나랑 말이 통하는 친구도 있어.
그래도, 재밌었어요!
후우..그러면...
그래도 퍼즐이라, 흥미로운데.
그럼, 그 쥬리라는 친구에게 물어보는건 어때요?
이제 배도 고프고 하니.
미완성 퍼즐도 즐거움이겠지.
물이나 뜨고 돌아가자고.
쥬리는...
당신네들도 목마를거아냐.
야영장으로 다시 안내하겠소.
그때 이후로 만날수가 없어...
물은 아까 내가 떠왔소. 걱정마시오.
좋지.
언젠간 다시 만나겠죠 뭐. 섬인걸요!
여기엔 요리사도 있어.
이제 야영장으로 이동합니까?
그렇겠지?
고급 인력이라고.
야영장으로 갑시다!
좋소. 아주 기대되는구려.
일단 주변에 슬라임은 없죠?
가자. 가자. 밥 먹으러 가자.
없습니다.
그럼 이동합니다
흠
슬라임들은 다들 집으로 돌아간것 같군요.
"야영지로"
아, 돌아오셨군요 형제님!
어떠셨나요? [편집 완료]
다녀왔습니다!
이야기는 차차 해 주겠소. 자, 일단...
우린 손님들에게 폐를 끼치고 싶지 않으니, 잠시 기다려 주시오.
금방 우리들 방식의 식사를 대접하겠소.
뭐, 좋지.
좋습니다.
그럼 기다리고들 있게나.
생 것만 나오는거 아니지...?
아, 그리고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이네만.
호르 형씨, 혹시 남의 음식을 먹으면 날카로운 비평가가 되는 타입은 아니지?
저들 방식의 식사라니 왠지 안 좋은 느낌이 드는 걸요.
어디서 이상한 소리가 나더라도, 절대로! 건드리지 말아주게.
으음, 저번에 루아나씨 얘기를 생각해보면...
...?
특히 텐트 안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거든...
그래.
할배!
이상한 소리...?
흠!
헛소리 그만하고 밥하러 갑시다!
이 사람들... 고기를 못 먹을텐데...
에잉, 싸가지없는놈.
알았다, 가자!
(어깨 으쓱)
샤오가 은신해서
몰~래 볼수 있습니까
비평가 모드가 되려 하는 듯한 호르. 온 몸에서 마력의 오오라가 뿜어져 나옵니다.
좋습니다.
잠깐
저도 투명화 능력이 있습니다.
샤오가 은신해서 그들을 몰~래 살펴보러 가기 전에
로빈도 같이 투명화를 해서 그들을 몰~래 살펴보러 갈 수 있습니다.
지금 시도하나요?
네
<자연의 보호> : 해당 지역에 높게 자라 있는 나무와 접촉한 상태에서 시전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즉시 자연의 색으로 은신합니다. 은신은 당신이 공격적인 행위를 하거나 다음 지역으로 이동할 때까지 유지됩니다. 은신이 풀리면 1라운드 동안 임시 방어도를 +3 얻습니다.
발! 동!
좋습니다.
1d20+3 민첩 (1D20+3) > 5[5]+3 > 8
로빈과 샤오가 투명-해진 상태로,
은신dc8입니다
야호
아무튼, 투명-해진 상태로,
그들의 요리를 훔쳐봅니다.
...?
(흥미로움)
채소 뿐인 요리라곤 하지만, 꽤나 본격적이군요. 그런데...
[ 로빈 롱테일 ] 1레벨 슬롯 : 2 → 1
샤오.
왼쪽 천막에서 소리가 들립니다.
오호
은-신보기 하겠습니다
못참지
누군가의 목소리 같습니다.
은신-보기 합니까?
네
천막 안에는 수정구슬과...이게 왠 걸.
의외로 그럴듯한 가구도 보입니다.
테이블의 수정구슬이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이런걸 만들었다고?)
마치, 전화가 걸려온 스마트-폰 처럼요.
(목책 가지고 뭐라 하던 인간들이?)

들리나?
수정구슬을 살핍니다

어이, 이봐. 일은 어떻게 진행됐지?

시트론 섬에 도착했나?
샤오는
샤오는 다른 파티원들을 불러올수도 있습니다.
변장에 능합니다
연락에 반응할수 있습니까?
기만 dc16에 성공한다면요.
아니면, 가만히 있는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샤오가 부스럭거리는 사이.
다른 파티원들도 수상함을 느끼고, 텐트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번엔 가만히 있는 채로 근처에 살짝 숨겠습니다
저는 투명해진 상태로 따라 들어가겠습니다.
좋습니다.
로빈과 샤오가 들어옵니다.
다른 사람들도 몰래 들어옵니까?
(로빈, 이 쪽이야.)
위장한 채로 손짓합니다
(호기심이 생겼으므로 슬쩍 들어가봅니다...)
비스도 쇽 들어옵니다.
아인은 대신 환영을 보냅니다.
(샤오 곁으로 가서 은신합니다.)
(비스도 이 쪽이야.)
비스한테도 손짓합니다
아인은 환영을 보내고, 호르는 어떡합니까?
(아저씬 나가.)
아인의 환영에게도 손짓합니다.
(눈치주는 중)
나는 와일드본이 좋다.
*나감*
호르는 텐트에 들어오나요? 밖에서 대기하나요?
미쳤나봐
(방금 무슨 환영이...?)
(몰라.)
그럼 호르는
밖에서 요리에 대해
그 신도들과 요리 지식에 관한 심도있는 얘기를 하면서
대충 파티원들의 행동에 맞춰서 주의를 분산시켜 돕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이제 진행하겠습니다.
호르가 이목을 끄는 사이.
한편, 텐트 안의 수정구슬은..

배가 난파당했다고 들었는데,

화염 폭풍의 스크롤은 멀쩡한가?
(...!)

그리고 다른 개척기지의 행동은 어떻지?
(화염 폭풍의 스크롤이라고?)
(...?)

그들이 의심을 하던가?
(아까 불을 쓴다느니 한 게 저 얘기였나봅니다...)
기만 각?
나 기만에 이점있음
(일단 조용히 들어보고 싶다에 한 표)
(일단 들어봅시다.)
들어 보고 굴리는건 어때?

왜 대답이 없지? 난파 도중에, 수정구슬에 손상이라도 됐나?
(끄덕)

뭐, 상관없다. 그럼 일단 계속 말하겠다.

일단, 섬에 보이는 다른 문명의 흔적은 모조리 지워라.

보고도 받았다. 시트론 섬조차도, 이미 아름다운 순환이 더럽혀졌다고...

그 보고를 듣는 순간, 마음이 미어지는것 같았다.

하지만 이 또한 거대한 순환의 흐름.

더럽혀진 순환을 모조리 불살라 재로 만들어, 새로운 싹을 키워내는 것...

그 임무를 명심하며, 화염 폭풍의 스크롤을 적재적소에 쓰기 바란다.
(자연이 무슨 아기인줄 아나...)

다음 원정대는 2달 뒤에 보내겠다.
(이 새끼들 뭐 할줄 알았어.)
(죽여두자.)

그리고 만약, 정체가 드러난다면,

화염 폭풍 스크롤 사용을 아끼지 말것. 이상.
(자연의 재생력을 믿지 못하다니, 바보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자, 그때.
호르 쪽에서 소리가 들립니다.
텐트 안을 뒤질수 있습니까?
(사악한 드루이드 자식들... 이곳이 섬이 아니라 대륙이었으면, 레인저 동료들을 불러모았을 거요!)
아주 빠르게요
요리라는 건 말입니다...#!%
잠깐 다녀오겠네. 그러니까 잠깐이야. 어디까지나..
샤오가 아주 빠르게 뒤지면서
!
저런!
허어...
화염폭풍 스크롤을 찾는건
굉장히 어렵습니다.
구체적으로, 민첩 dc19만큼이요.
모두들 나에게 원기를 나누어줘
손재주라면요?
이 경우에는
위치를 모르는 무언가를 찾아서, 텐트 안을 전부 뒤져야 하기때문에
손재주는 적절치 못한것 같습니다.
만약 자물통이 채워진 상자를 푼다면
손재주가 큰 도움이 되었겠지만요
시도해볼까?
혹시 난장판 되고 하면
실패하더라도 별다른 패널티는 없습니다.
비스가 변신해서 새인척 날뛰고
실패 자체만으로는요
나오면 돼
자 그러면
(끄덕)
6초(1라운드)의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손해볼 건 없는 것 같소!
모두들 나에게 원기를 나누어줘
그러니까 잠깐만 다녀오겠네. 내 소금을 놓고와서...
1d20+3 민첩 (1D20+3) > 15[15]+3 > 18
자연의도움!!
비스!!!
안내!!!!
텐트에...
1D4 (1D4) > 1
소금은 제게도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우오오
성공!!!!!
호르는 소금을 꺼내줍니다.
(실제로 갖고 있다)
(재빨리 테이블 아래에 숨어서 난동 피울 준비를 합니다.)
자, 그러면
소금 핑계로 텐트에 휘니어스가 들어옵니다.
[ 비스 ] 1레벨 슬롯 : 1 → 0
텐트에 들어온 그는, 샤오의 손에 들린 화염폭풍 스크롤을 발견합니다.
(지금이다!)
뒤이어 휘니어스는 반짝이는 수정구슬, 텐트에 모인 여러분들,
곡예로
이 모든 상황이 무엇을 암시하는지.
할아방탱이 뒤통수를
전부 파악한듯 합니다.
칠수 있나요?
호르는 휘니어스의 입을 재빨리 막고는
파이터의 근력과 민첩함을 최대한 활용하며
그와의 거리가 제일 가까운 점도 활용합니다.
(기절시켜! 기절!)
큰 소리를 내며 난동을 부립니다!!!!
자,
순식간에 휘니어스를 제압하든.
비스가 난동을 부리든.
자 내 작전은 이래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잘 모름*
다른 신도들이 몰려올것입니다.
할아버지 기절시켜
우리가 근처에서
아이고 새다~! 하고
할아버지가 새보고 놀라서 기절했어~!
휘니어스를 호르가 제압합니다.
하는거야
6초 드리겠습니다.
휘니어스를 제압하는건 운동dc8입니다.
즉 둘다 한다
별로... 그런 게 통할 것 같지는 않소! [편집 완료]
1d20+3+3 운동(숙련) (1D20+3+3) > 19[19]+3+3 > 25
(샤오에게 달려드는 척도 하고, 로빈에게도 달려드는 척을 하고...)
으그극!
극...!
수치가 높으니 묘사를 추가해도 될까요
방금 할아버지가 벌에 쏘여서 기절했던거 생각하면
가능할거같아
자, 묘사해주십시오.
(호르와 휘니어스에게도 달려들면서 마구 난동을 피웁니다!)
호르는 일단 휘니어스의 입을 재빨리 막으면서 목을 다른쪽 팔로 휘감아서 숨을 못 쉬게 만든 뒤에
파이터의 어마어마한 근력과 대단한 민첩함이 곁들여진 섬세한 힘 조절로
휘니어스에게 어떠한 데미지도 주지 않고 목을 강하게 돌려 기절시켜버립니다.
좋습니다.
호르는 휘니어스를 완벽하게 확보합니다.
그러나, 그 순간.
어지럽게 날아다니는 비스의 소란.
수정구슬의 기분나쁜 반짝거림.
피이익! 피이이이익!!!
자
(앗)
샤오의 공연 숙련이
이상한 분위기를 감지한 나머지 신도들이 몰려옵니다!
빛을 발할때다
뭐야, 뭐, 무슨일이야?!
나의 공연에
저는 투명해진 상태로 구석에서 기회를 보고 있겠습니다.
한번더 힘을 빌려주겠나
키에에엑! 키이익!!!
(이제 안내 없어!)
샤오 칸 인생 최후의 공연
가능합니까?
무엇을 공연하나요?
아까 말했듯이
아니, 이 상황은...!!!
새가 갑자기 안에 들어와서, 할아버지는 기절하고
그러니까,
샤오와 호르도 달려와서 살피다가 당황한 상황을 연기하겠습니다
비스의 폭주로 이 모든것을 넘긴다고요?
자, 방금 이야기를 들어 아시겠지만
호르는 할아버지를 안은 느낌으로 있을테고
이놈들은 더럽고 추잡한 놈들입니다.
당연히 더러운 술수에 대해서도 잘 알겠죠.
이들을 공연으로 속여 넘기는 일은 아주 힘듭니다...
충분히 가능하다 봅니다 전
구체적으로 기만dc18만큼이요.
그러니까 샤오.
지금 상황이 뭐냐면
공연으론 안됩니까?
여러분은 탄약고에 들어온겁니다.
(차라리 화염 스크롤을 마법 시전 가능한 사람이 쥐고 위협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오
그럼 터트리장
민간인이 군대의 탄약고에 들어왔는데, 공연으로 해결하긴 힘들겁니다.
샤오 마법 쓸수잇엉
좋습니다!
(가라 호르몬)
그럼 좋아요
잘봐라
(너 마법 시전 가능하잖아)
호르는
뭐야,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야?
칼을 할아버지 목에 대
일단 호르는 확보한 휘니어스를 숨통만 겨우 유지되게 꽉 쥐고는
아인은 이쪽으로 오고
비스는 사악한 웃음 하고 있자
(아니지. 놈들을 위협하는거지)
자, 찢나요?
자신의 마법무기인 결속 식칼로 그의 목 측면의 경동맥에 들이댑니다
화염 폭풍 스크롤을 든 채로
놈들을 맞이합니다
멍청한...!
다가오지 마 새끼들아!
당장 그만두시오!
이게 무슨 짓이오!
피이이이익!!!!!!!
힘을 조금만 주면 휘니어스가 죽을 수 있을 것입니다.
너희들이 뭐 하려 하는지 다 들었어!
화, 화염폭풍 스크롤!!
……무슨 일이지?
틀렸어요, 들킨거라고요!
*상황 파악 중*
이놈들, 시트론 섬을 통으로 태워버리려 했어!
젠장!! 이새끼들!!
뭐?
내 이럴줄 알았다니까!!
잠깐, 그건 화염 폭풍 스크롤이잖아.
키이이이이!!!
2달 뒤에 새 인원도 온대!
잠깐, 잠깐! 다들 함부로 움직이지마!
이봐 거기 모두
거기서 정지
대충 어떻게 된 일인지 알겠군.
화염폭풍 스크롤은 무섭겠지. 하지만...
우리에겐 마법 무효화가 있다!
스크롤따윈 위협이 안 돼!
대신 이 영감이 죽겠지
(그건 나도 있다!)
그래? 우리도 마법 무효화 있어.
그래! 할아범도 마찬가지라고.
미안한데, 그냥 칼로 딸 수도 있단 생각은 안 들어?
죽이든가! 어차피 난 그놈 싫었어!
아까 봤을텐데?
차크람을 휘휘 돌립니다
보통 이런 곳에 오는 영감들은 둘 중 하나지
그러니까, 이건...
흠, 뭐라고 이야기 하는지 들어나 보자.
너!
경험과 지식과 지혜로 무장했거나
다들 참 꼴사납군요.
이루릴을 가리킵니다
백전노장이거나
무슨 일인지 다 말해봐!
돌프가 주섬주섬 뭔가를 꺼냅니다.
...화염 폭풍 스크롤을요.
그쪽에도 있어?
재빨리 돌프의 손에 들린 화염 폭풍 스크롤을
부리로 낚아챌 수 있을까요
상호 확증 파괴?
흥미로운데.
가라 독수리
그리고
피익!!!
우리에겐 투명 로빈도 있어
...!
비스가 실패하면
틈을 타서
로빈이 훔친다
음…… 난 아인이다.
훌륭한 작전이야
자
안됩니다.
웨요?
이런 상황을 예상 못했다고 생각한거요?
강제 진행입니다.
히도이네
(아이고 치킨된다)
뭐... 이 영감쟁이 여기 올 정도면
(잠깐. 나 화염저항 있다!)
엔도가 스크롤을 찢고, 모든것이 불바다가 됩니다.
대단한 영감쟁이인 것 같은데
윽!
거대한 화염 폭풍의 열기와 폭풍이 여러분들을 휩씁니다.
노빠꾸로 이걸 박노
키이이이이!!!
무시무시한 불꽃의 폭풍 속에서...
비가 쏟아집니다!
응?
천막의 지붕이 뜯겨나가고, 태양빛이 내리쬡니다!
…!
무슨 일이지?
루아나다!
구출조 출동~~
아이고~ 난리났네~
피이이이!!!
루아나!
이 새끼들 다 잡아!
불 속에서 그리폰이 여러분들을 발톱으로 단단히 낚아챕니다.
아니 우리 말고!
호르가 무력화시킨 휘니어스까지요.
지금은 무리~
아, 저건 좋네.
일단은 탈출~!
이 영감쟁이는 우리가 데려가겠다!
화염 폭풍 스크롤도!
저 새끼들!! 튄다!!
순순히 살리고 싶으면 요구조건에 응하시지!
(루아나 옆에서 탈출을 보조합니다.)
루아나가 여러분 모두를 덥썩 쥐고!
우린 튀는게 아냐. 위치 이동을 할 뿐이다.
(요구조건을 댄 적도 없습니다)
전장을 이탈합니다!
무한한 하늘, 저 너머로!
휴! 말도 못하고 튀겨질뻔 했소!
삐이이이이.....
후
죽을 뻔했습니다
...난 왜 잡혀 있어?
머릴 잡혀 있습니다
미안미안~ 다들 놀랐지~?
(퍼덕퍼덕)
엉덩이가 크잖아.
일이 이렇게 될줄은~ 루아나도 몰랐는데~
차라리 비스에 탈래.
태워줘 비스...
물론, 그것에 대한 답도 엉덩이가 크잖아.
(태워줍니다...)
일단~ 다들 고생 많았어~
야호~!
다들 고생했지.
(다만 자꾸 하강합니다...)
저 녀석들~ 저런걸 숨기고 있을줄은~ 루아나도 몰랐는데~
아니, 고생이랄 것도 없었나?
...
무거워?
삐이... 삐삐삐...
다시 루아나 발톱으로 이동합니다.
힘들면~ 이쪽으로 올라타라구~
산성액을 좀 뒤집어쓰긴 했었지요...
비스에게 손짓합니다...
이번 일은~
에잉, 쯧.
파맨도 알아챘을거야~
[3레벨] 비행 : 1분 지속, 접촉 사거리로 비행 이동 능력 제공. 이동력 6 이하는 6으로 만듬.
저 멀리~ 개척기지에서도~ 훤히 보이더라구~
스스로 날아, 샤오.
[ 아인 ] 비전의 돌 : 4 → 1
난 드래곤이다~!
샤오가 납니다.
!
피요오오오!!
우선 그럼 개척기지로 돌아가지.
그래서 일단은~
개척기지로 돌아가서~
보수를 받고~ 다음에는~
이야기 할 것도 있고 알려줄 것도 있으니, 다같이 의논을 해 보자고.
다음에는 어떡할지~ 파맨이랑 이야기 잘 해보자구~
좋습니다.
동감이야.
가자.
개척기지를 향해 날아가는 여러분의 등 뒤로, 석양이 저물어갑니다.
(힘차게 포효합니다!)
...그런데 알아낸 음모는 있는데.
그리폰을 타보니 느껴지는 건데...
정작 동물이 왜 그런진 모르네.
여러분들은 주황빛 햇볕을 등지고 개척기지로 날아갑니다.
(재료 주머니 5->4 깠음)
그리폰 동물 동료가 있으면 좋을 것 같군요...
길들인 꿀벌들은 기지에 잘 도착했을까요?
큰 나무 앞에서 만난 슬라임들은 정체가 뭐였을까요?
꿀벌 만나게 해줘!!
그리고 하박쿡의 신도들. 그들은 화염 폭풍의 스크롤로 무엇을 불태울 작정이었을까요?
슬라임도 만나게 해줘!!
마지막으로, 개척기지를 습격한건 누구일까요?
그건 모르겠다
이런저런 의문들을 품고 여러분들은, 하늘을 날아서...
시트론 섬 개척기지를 향해 날아갑니다.
뭐, 알게 되겠지.
이렇게 또, 시트론 섬의 하루가 저물어갑니다.
이상입니다.
꽤 재미있는 곳이야, 이 섬은.
끗~
수구
좋았다~
우선
재미가 있었다
[ 아인 ] 비전의 돌 : 1 → 4
[ 아인 ] 비전의 돌 : 4 → 3
화염폭풍 강제진행은
우하하
후
일단 좀 죄송합니다
[ 샤오 칸 ] HP : 27 → 30
아예
12렙 드루들이라고 말하고 시작했으면
[ 비스 ] 야생변신 : 1 → 2
뭐 그럴수 있다고 생각은 드는데
싸우는쪽으로 안 기울었을것 같은데
[ 비스 ] 1레벨 슬롯 : 0 → 4
스토리 진행을 위해서는 레일로드도 필요한거야
[ 비스 ] 2레벨 슬롯 : 2 → 3
[ 비스 ] 이성 : 3 → 4
이게 설명이 너무 애매했던듯
12렙?
그렇긴 해
실제론 아니고
말이 그렇다는 것
애들이 어떤 애들인지 몰랐음
가늠이 안되니까
그쵸
개고수들이었네
근데
이부분은 제가 좀 미흡했음
걍 개좆같애서
언젠가 조졋을듯
요새 두통이 늘어서...미안합니다.
아주 나쁜놈들이었어
그리고 오늘 느낀 다른점은
어허, 이해관계가 상충하는 것 뿐이라고
뭐라고? 미친 드루이드들이 섬을 태우려 한다고?
아 이거 다음이
쟤들 죽이는거임
맞아 류월.
찢어죽여도 됨
다음 세션이 쟤네들 전멸시키는 세숀입니다
쟤네들이 이 섬의 맛잇는걸 전부 불태운데!
그 외에는
그럼 바삭바삭한 거미다리 구이도 없잖아!
이 캐릭 빌드에 대해서는
좀 더 생각해봐야겠군
죽어야만 하겠구나.
그 외에는
개똥빌드잖아 완전
예열이 최소 3~4라운드가 필요한 개똥망빌드였을줄은
하지만 재밌죠?
앞으로는 한 세션당
PC를 4명으로 줄여보겠읍니다
5명 감당하니까
나 너무 힘드러
죽을것 같아요
뭣이
그럴만했다데스
화이팅
ㅋㅋㅋ
아무튼
퍼즐은 잘 즐기셨습니까?
비스 머리 위에 올라가기
헉!!!
뭐 재미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직소퍼즐은 좋았다
재밌게 즐긴듯
퍼즐 재밌었음
(찌부)
옆에서 즐거워했음
그거 카페휘님이
퍼즐을 추가해달라고 자주 부탁하시길래
나야 만든사람이라 가만히 있었고
진짜 퍼즐을 넣어봄
아 저도 그랬어요
비스가 머리 위에 올라오기
질병이나 퍼즐 같은거 넣어달라구
그래서 넣었습니다
질병은 넣었는데
공격 다빗나가서
본적없다
ㅋㅋ
질병이랑 퍼즐 다 넣기
킹쩔수없지~
이거봐
뭐 아뭏든 그랬습니다
어쩔수없지~
짐승 타워야
와
그리고 꿀벌을 길들였으니까
짐승샥기들 미챳지
목장에 양봉장을 추가해야겠고
짐승-탑
어이, 함께 작업하자
휘니어스 납치도
다음 세숀에 반영될것
꿀벌도 개척기지에 물론 반영될것
꿀벌들 귀여움
오늘 슬라임이랑 쎄쎄쎄한것도 반영될것입니다
오
이거 버프가
아무튼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습니다
5분 지속 이래서
온건하게 진행한게
20분 늦게 시작한거 고려하면
딱맞게 끝난듯
잘 되면 좋겠네
감사합니다
슬라임들이
하다못해 환영이라도 미리 뽑아놓고 다녀야겠네
늦게 왔는데
친구친구 해주지 않을까?
이렇게라도 딱 끝내주셔서
무한의 감사를...
환영 미리 뽑고 전기톱 시동 미리 걸어놓고
다같이 즐기자고 하는거니까요
비스
슬라임 양식이
그나저나 휘니어스의 납치를
머지 않았어
다음 세션팀이 어떻게 써먹을지
원래 환영에 입달아놓고
두근거려
기대되는군요
우리 젤리 만들어 먹는다
우하하
무기마법화 쓸때 나랑 호르한테 같이써주는게 택틱이었는데
근데
잘 안됐다
파인애플 슬라임은
호르는 결속 무기라
파인애플맛 점액
낼까?
생각해보니 마법의 입은 1레벨까지만 되는구나
기본으로 마법무기입니다
몰?루
저는 일단 디스코드로 사출
트로피칼 플레이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
그럼 그건
몰?루
그대로 과일 썰어넣고
예열시간 더줘~~
젤리로 만들면 되겠네
아인은
예열이 오래 걸려서
우후
좀 아쉬웠어요
저도 들어가보겠다이
하지만 그윽한 똥맛?
참을수없지
천룡인 비스다이
그쵸
잘가
수고~~~
수구
수고하셨어요
나도 디코사출
수고~~~
안녕 화살결계야